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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공의의 통치 (8절) (2025-8-13 수/ 스가랴 8:1-10)
Author
Joonwoo Lee
Date
2025-08-14 03:34
Views
261
e-QT 진리와 공의의 통치 (8절) (2025-8-13 수/ 스가랴 8:1-10)
누가 통치를 하느냐에 따라 백성들의 삶은 달라집니다.
악한 통치는 백성들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선한 통치는 백성들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8)
공의로운 사회가 될 때 세상은 평안해 집니다.
공평한 법이 집행되어질 때 사람들은 소망을 가집니다.
예측 가능하므로 열심히 노력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면서 윈윈을 만들어 갑니다.
"이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나"(10)
포로에서 돌아온 예루살렘은 처음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악한 자가 성행하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였습니다.
일을 하고도 삯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노력하지 않고 힘있는 자에게 붙어서 불법을 행합니다.
사람들은 소망을 잃고 좌절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의 선포는 예루살렘에 소망입니다.
진리에 근거한 하나님의 통치는 예루살렘에 위로가 됩니다.
진리대로 통치하면 예측 가능하고 신뢰감이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그의 백성들을 만나주시고 응답하십니다.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1-12)
그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신실하심을 보십시오.
백성들의 일에 친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큰 위로가 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건축은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왕이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13)
우리의 신앙생활도 교회 건물에 출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짐은 우리를 복의 근원(복덩어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소망을 보면 두려워 않고 손을 견고히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성전을 지으면서 피곤해진 백성에서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 말씀이 됩니다.
공의와 진리는 사람들에게 소망과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공의와 진리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이 되고,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와 여자가 다시 앉을 것이며, (4)
그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서 뛰놀리라. (5)
이것은 포로 귀환한 이스라엘이 소망하는 것입니다.
21세기 자유로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노인들이 편안하게 성읍 길거리에 앉는 여유를 갖지 못합니다.
소년과 소녀들이 불안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람을 다른 요소가 아닌 존재 자체로 평가받는 세상이 공의로운 땅입니다.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진리로 통치하는 것입니다.
공의와 진리가 통용되는 세상이 된다면 소망이 있습니다.
공의와 진리가 통용되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누구를 탓하기보다 각자가 요행과 특권을 버리고 진리에 순종하고, 공정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오늘 공평하게 사람들을 대하기 원합니다.
공의와 진리로 새로운 공동체를 소망하며…
누가 통치를 하느냐에 따라 백성들의 삶은 달라집니다.
악한 통치는 백성들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선한 통치는 백성들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8)
공의로운 사회가 될 때 세상은 평안해 집니다.
공평한 법이 집행되어질 때 사람들은 소망을 가집니다.
예측 가능하므로 열심히 노력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면서 윈윈을 만들어 갑니다.
"이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나"(10)
포로에서 돌아온 예루살렘은 처음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악한 자가 성행하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였습니다.
일을 하고도 삯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노력하지 않고 힘있는 자에게 붙어서 불법을 행합니다.
사람들은 소망을 잃고 좌절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의 선포는 예루살렘에 소망입니다.
진리에 근거한 하나님의 통치는 예루살렘에 위로가 됩니다.
진리대로 통치하면 예측 가능하고 신뢰감이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그의 백성들을 만나주시고 응답하십니다.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1-12)
그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신실하심을 보십시오.
백성들의 일에 친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큰 위로가 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건축은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왕이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13)
우리의 신앙생활도 교회 건물에 출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짐은 우리를 복의 근원(복덩어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소망을 보면 두려워 않고 손을 견고히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성전을 지으면서 피곤해진 백성에서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 말씀이 됩니다.
공의와 진리는 사람들에게 소망과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공의와 진리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이 되고,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와 여자가 다시 앉을 것이며, (4)
그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서 뛰놀리라. (5)
이것은 포로 귀환한 이스라엘이 소망하는 것입니다.
21세기 자유로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노인들이 편안하게 성읍 길거리에 앉는 여유를 갖지 못합니다.
소년과 소녀들이 불안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람을 다른 요소가 아닌 존재 자체로 평가받는 세상이 공의로운 땅입니다.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진리로 통치하는 것입니다.
공의와 진리가 통용되는 세상이 된다면 소망이 있습니다.
공의와 진리가 통용되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누구를 탓하기보다 각자가 요행과 특권을 버리고 진리에 순종하고, 공정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오늘 공평하게 사람들을 대하기 원합니다.
공의와 진리로 새로운 공동체를 소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