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성전에서 – 기다림 (6절) (2025-8-28 목/ 시 130:1-131:3)
Author
Joonwoo Lee
Date
2025-08-29 01:17
Views
289
e-QT 성전에서 – 기다림 (6절) (2025-8-28 목/ 시 130:1-131:3)
기다림은 고통입니다.
기다림 속에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기에 고통 중에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130:6)
파수꾼이 밤이 맞도록 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두움의 휘장 뒤편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희미한 어두움을 지루하게 응시하고 있습니다.
한밤중에는 아침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둠 속에서 시간이 멈추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면 아침이 옵니다.
날이 밝아 오면 파수꾼의 임무가 끝이 납니다.
따뜻한 식사로 몸을 녹일 수 있습니다.
몸을 씻고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아침 시간은 파수꾼에게 큰 즐거움입니다.
파수꾼에게 아침은 소망이고, 안식이며,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130:1)
시인이 깊은 곳에 빠져 있습니다.
죄악의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130:3)
앞뒤를 분간할 수 없는
어두움이 그를 휘감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끝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의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이 그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 외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130:7)
사람들은 못 본 척하고 지나갑니다.
자업자득이라며 욕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기 때문입니다.
죄를 용서하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130:4)
구원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향해 눈을 듭니다.
성전을 향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전에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아침을 기다립니다.
깊은 웅덩이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그곳까지 미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위로와 안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면서 삽니다.
기다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기다림을 당연히 생각하며 잘 기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기다림에 흔들림이 없기 원합니다.
기다림의 고통이 기대감으로 바뀌며 …
기다림은 고통입니다.
기다림 속에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기에 고통 중에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130:6)
파수꾼이 밤이 맞도록 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두움의 휘장 뒤편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희미한 어두움을 지루하게 응시하고 있습니다.
한밤중에는 아침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둠 속에서 시간이 멈추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면 아침이 옵니다.
날이 밝아 오면 파수꾼의 임무가 끝이 납니다.
따뜻한 식사로 몸을 녹일 수 있습니다.
몸을 씻고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아침 시간은 파수꾼에게 큰 즐거움입니다.
파수꾼에게 아침은 소망이고, 안식이며,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130:1)
시인이 깊은 곳에 빠져 있습니다.
죄악의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130:3)
앞뒤를 분간할 수 없는
어두움이 그를 휘감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끝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의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이 그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 외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130:7)
사람들은 못 본 척하고 지나갑니다.
자업자득이라며 욕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기 때문입니다.
죄를 용서하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130:4)
구원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향해 눈을 듭니다.
성전을 향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전에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아침을 기다립니다.
깊은 웅덩이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그곳까지 미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위로와 안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면서 삽니다.
기다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기다림을 당연히 생각하며 잘 기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기다림에 흔들림이 없기 원합니다.
기다림의 고통이 기대감으로 바뀌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