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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동산 (8절) (2026-1-5 월/ 창세기 2:4-25)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1-08 05:35
Views
210
e-QT 에덴 동산 (8절) (2026-1-5 월/ 창세기 2:4-25)

전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10대 장소를 뽑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10대 도시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곳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존재했던 장소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어디일까요?
에덴 동산이라는 것에 대부분 동의할 것입니다.
에덴 동산처럼 아름답고 풍요로운 곳은 없었습니다.

좋은 장소에 가보면 경치는 아름다운데
그곳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는 유쾌하지 않습니다.
관광객들을 장사의 대상으로만 보기 때문입니다.

에덴 동산은 아름다운 장소일 뿐 아니라,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 것과의 관계가 좋습니다.
진정한 평화와 배려가 있는 곳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8-9)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하여 에덴 동산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가장 아름답고 복된 장소인 에덴 동산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에덴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보기에 아름다운 곳입니다.
각종 과일을 비롯하여 먹을 것이 풍성한 곳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복된 장소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5)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그 관리를 인간에게 맡기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 되었기에
그 땅을 능히 경작하고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에 생명나무를 비롯하여
각종 나무의 열매를 마음껏 먹게 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은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속하지 않으시고
그의 자유 의지를 존중해 주셨습니다.

에덴 동산은 강제적 구속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창조의 질서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19)

에덴 동산에 있는 짐승들의 이름을 아담에게 짓게 하셨습니다.
아담은 짐승들의 특징을 보면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서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갔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하와를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돕는 배필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에덴 동산은 풍요로움과 좋은 관계,
평화로움과 행복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땅입니다.

에덴 동산은 우리가 회복해야 할 땅입니다.
에덴에서의 풍성함과 복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에덴에서의 평화와 행복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감의 축복을 갖기 원합니다.
에덴의 축복이 나의 삶에서 회복되기 원합니다.

방문했던 좋은 장소는 경치만 아니라 좋은 관계가 있습니다.
복된 장소는 풍요 뿐아니라, 좋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장소와 복된 사람이 있는 곳을 만들어 가는 것이 에덴의 회복입니다.
오늘 복된 관계로 인해 축복의 장소를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에덴의 회복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