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저주와 은혜 (16절) (2026-1-6 화/ 창세기 3:14-24)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1-08 05:36
Views
234
e-QT 저주와 은혜 (16절) (2026-1-6 화/ 창세기 3:14-24)
모든 현상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한 쪽만 부각해서는 안됩니다.
양면을 볼 때 균형을 갖게 됩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16)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를 하나님께서 징계하십니다.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고,
수고하여 자식을 낳을 것이라고 합니다.
산통은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산모는 큰 고통을 치루고
사랑하는 자녀를 얻습니다.
고통 속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여자의 저주입니다.
여인이 아이를 갖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산모가 아이를 낳으면서 고통스러워 하지만
아이를 보는 순간 고통은 일순간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저주 속에 은혜를 담아 놓으셨습니다.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18-19)
하나님께서 아담을 징계하십니다.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냅니다.
옥토가 바뀌어 척박한 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땀을 흘려 열심히 일하면
아담과 그의 식구들은 먹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를 징계하셨습니다.
이들은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저주로 끝나지 않고 그 속에서 새로운 은혜를 얻습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저주를 하셔도 은혜를 담아 주십니다.
그 은혜 때문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주를 받고 매를 맞아도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1)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위해 가죽옷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들이 가진 무화과 나무 잎으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가죽 옷을 통해 보다 안락하게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가죽 옷은 희생 제물을 통해 얻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위해 한 짐승이 희생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몰려와도
그곳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려움과 고통만 보지 말고 은혜를 보아야 합니다.
그 때 힘든 상황을 능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곳곳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 은혜를 보기 원합니다.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보기 원합니다.
은혜로 승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저주에는 소망과 은혜가 함께 공존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축복인 이유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 속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보기 원합니다.
오늘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찾기 원합니다.
은혜와 함께 나아가기 원하며…
모든 현상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한 쪽만 부각해서는 안됩니다.
양면을 볼 때 균형을 갖게 됩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16)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를 하나님께서 징계하십니다.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고,
수고하여 자식을 낳을 것이라고 합니다.
산통은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산모는 큰 고통을 치루고
사랑하는 자녀를 얻습니다.
고통 속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여자의 저주입니다.
여인이 아이를 갖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산모가 아이를 낳으면서 고통스러워 하지만
아이를 보는 순간 고통은 일순간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저주 속에 은혜를 담아 놓으셨습니다.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18-19)
하나님께서 아담을 징계하십니다.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냅니다.
옥토가 바뀌어 척박한 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땀을 흘려 열심히 일하면
아담과 그의 식구들은 먹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를 징계하셨습니다.
이들은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저주로 끝나지 않고 그 속에서 새로운 은혜를 얻습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저주를 하셔도 은혜를 담아 주십니다.
그 은혜 때문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주를 받고 매를 맞아도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1)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위해 가죽옷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들이 가진 무화과 나무 잎으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가죽 옷을 통해 보다 안락하게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가죽 옷은 희생 제물을 통해 얻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위해 한 짐승이 희생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몰려와도
그곳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려움과 고통만 보지 말고 은혜를 보아야 합니다.
그 때 힘든 상황을 능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곳곳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 은혜를 보기 원합니다.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보기 원합니다.
은혜로 승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저주에는 소망과 은혜가 함께 공존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축복인 이유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 속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보기 원합니다.
오늘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찾기 원합니다.
은혜와 함께 나아가기 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