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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선택 (6절) (2026-1-19 월/ 창세기 13:1-18)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1-22 06:13
Views
217
e-QT 갈등과 선택 (6절) (2026-1-19 월/ 창세기 13:1-18)
갈등과 선택은 같은 배를 타고 있습니다.
갈등 속에서 선택이 이루어 지고,
선택을 통해 변화의 길에 접어들게 됩니다.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5-6)
아브라함과 롯은 함께 약속의 땅으로 왔습니다.
새로운 땅에 거하며 함께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둘 다 부자가 되었습니다.
양과 소가 적을 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자가 되면서 둘 사이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거하는 땅이 그들의 양과 소와
각각의 목자들을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갈등은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갈등은 우리에게 변화하라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갈등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갈등을 처리하지 못하면 문제가 심각해지지만,
잘 처리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8-9)
아브라함이 갈등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 임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하나가 되면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선택을 합니다.
함께 있는 땅이 좁아서 생긴 문제이기에
다른 땅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가 있는 요단 들을 택했습니다.
그곳은 물이 넉넉해서 여호와 동산같고 애굽 땅 같았습니다.
그러나 소돔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습니다. (13)
선택은 변화를 강요합니다.
롯은 보기에 좋은 것을 선택했습니다.
영적인 것보다 외적인 것을 선택했습니다.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17-18)
아브라함은 변화의 시기에 여호와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선택을 위해 좋은 땅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좋은 땅을 선택한 조카 롯을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선택했습니다.
약속은 당장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후손과 땅에 대한 약속을 받고 헤브론으로 갔습니다.
갈등과 문제가 몰려올 때 변화돼야 합니다.
변화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 선택 기준은 각각 다릅니다.
당장 눈에 보기에 좋은 것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손에 잡히지 않지만 약속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당장 손에 잡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눈에 뜨이고 손에 잡히는 것을 대부분이 좋아합니다.
궁극적으로 선한 것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손쉬운 것, 쉽게 가질 수 있는 선택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속에는 어떤 함정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갈등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을 봅니다.
갈등과 문제 앞에서 새롭게 변화되기 원합니다.
궁극적으로 유익하고 영원한 것을 선택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갈등이 있으면 부담을 갖고 두려워합니다.
갈등은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갈등과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되어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오늘 갈등 속에서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을 떼기 원합니다.
변화의 소리를 들으며…
갈등과 선택은 같은 배를 타고 있습니다.
갈등 속에서 선택이 이루어 지고,
선택을 통해 변화의 길에 접어들게 됩니다.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5-6)
아브라함과 롯은 함께 약속의 땅으로 왔습니다.
새로운 땅에 거하며 함께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둘 다 부자가 되었습니다.
양과 소가 적을 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자가 되면서 둘 사이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거하는 땅이 그들의 양과 소와
각각의 목자들을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갈등은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갈등은 우리에게 변화하라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갈등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갈등을 처리하지 못하면 문제가 심각해지지만,
잘 처리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8-9)
아브라함이 갈등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 임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하나가 되면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선택을 합니다.
함께 있는 땅이 좁아서 생긴 문제이기에
다른 땅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가 있는 요단 들을 택했습니다.
그곳은 물이 넉넉해서 여호와 동산같고 애굽 땅 같았습니다.
그러나 소돔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습니다. (13)
선택은 변화를 강요합니다.
롯은 보기에 좋은 것을 선택했습니다.
영적인 것보다 외적인 것을 선택했습니다.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17-18)
아브라함은 변화의 시기에 여호와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선택을 위해 좋은 땅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좋은 땅을 선택한 조카 롯을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선택했습니다.
약속은 당장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후손과 땅에 대한 약속을 받고 헤브론으로 갔습니다.
갈등과 문제가 몰려올 때 변화돼야 합니다.
변화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 선택 기준은 각각 다릅니다.
당장 눈에 보기에 좋은 것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손에 잡히지 않지만 약속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당장 손에 잡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눈에 뜨이고 손에 잡히는 것을 대부분이 좋아합니다.
궁극적으로 선한 것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손쉬운 것, 쉽게 가질 수 있는 선택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속에는 어떤 함정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갈등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을 봅니다.
갈등과 문제 앞에서 새롭게 변화되기 원합니다.
궁극적으로 유익하고 영원한 것을 선택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갈등이 있으면 부담을 갖고 두려워합니다.
갈등은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갈등과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되어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오늘 갈등 속에서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을 떼기 원합니다.
변화의 소리를 들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