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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19절) (2026-1-20 화/ 창세기 14:1-24)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1-22 06:13
Views
337
e-QT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19절) (2026-1-20 화/ 창세기 14:1-24)

하나님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역사하심을 보면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4)

가나안 땅에 전쟁이 있었습니다.
북방 4개 나라와 가나안 5개 나라의 싸움이었습니다.
배반한 가나안의 나라를 치기 위해 북방에서 군대가 왔습니다.

강력한 북방 4개 연합군은 가나안 연합군을 제압했습니다.
가나안 나라들을 치고 그들의 물건들을 전리품으로 챙겼습니다.
가나안 5개 나라 사람들을 포로로 끌고 갔습니다.
그 포로 중에 소돔에 거하던 조카 롯이 있었습니다.

롯이 포로로 끌려간다는 소식을 들은 아브라함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 가신들을 거느리고 출격했습니다.
밤에 북방 연합군을 습격하여 사람들을 구출하고
빼앗겼던 모든 재물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것은 무모한 싸움이었습니다.
가나안의 5개 나라가 이기지 못했던 강력한 북방 연합군을
아브라함이 사병을 데리고 가서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19-20)

아브라함이 승리하고 돌아올 때에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마중 나왔습니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승리를 주셨다며 축복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엘 엘리온’ 입니다.
‘가장 높으신, 뛰어나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대적을 아브라함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20)

하나님을 이길 세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무모한 싸움에 뛰어들었지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강력한 북방의 나라들을 두렵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승리하고 모든 사람들과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복 주시는 분입니다. (19)
세상의 복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만들어 갑니다.
하나님의 복은 하나님께서 부어 주십니다.
전쟁에서 하나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계산되지 않았고, 계산에도 없었던 큰 복입니다.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을 통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것을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은 얻은 것의 1/10을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바쳤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인정하는 표입니다.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3)

소돔 왕도 아브라함을 마중하러 나왔습니다.
소돔 왕은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주고,
모든 물건은 아브라함이 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소돔 왕의 제안을 거절합니다.
아브라함은 소돔 왕에게서 난 것은 하나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소돔 왕의 배려로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군대를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이름만 높이기 원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싶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치열한 싸움터에서도 함께 하십니다.
상상치 못할 복을 주시어 우리를 넉넉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본다면 높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함께 하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쟁의 위험에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행동을 하기 원합니다.

전쟁에서 승리케 하고, 복을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복주시는 분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입니다.
오늘 이런 상황에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높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