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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진 언약 (11절) (2026-1-23 금/ 창세기 17:1-27)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1-22 06:16
Views
341
e-QT 새겨진 언약 (11절) (2026-1-23 금/ 창세기 17:1-27)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기억하고 기념하기를 좋아합니다.
그것을 사진을 찍어서 보관합니다.
어떤 사람은 바위에 글로 새겨 남기기도 합니다.
또 자신의 몸에 새겨서 기념하기도 합니다.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5)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언약이 세워졌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 언약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기억하기 위한 작업을 하십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꾼 사건이고,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할례를 받게 한 것입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아브람의 이름에 여호와를 나타내는 단어 “(히브리어, 헤)”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름 속에 여호와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사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래라는 이름에 “헤”가 들어가서
“사라-하”가 되었습니다. (17:15)
언약은 둘을 하나로 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브람과 사래에게 넣어서
아브라함과 사라로 바꾸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이들이 이름을 들을 때마다 여호와를 기억합니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0-1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언약의 표시로 할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할례는 남자의 포피를 베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몸에 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세우고 난 다음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기억하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아브라함 이름에 새겨 넣으시고,
아브라함 후손들에게는 몸에 새겨 넣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에게 언약을 새겨 기억케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결코 언약의 자손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 자손들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주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든지 주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성령님이 내게 오십니다. (행 2:38)
성령님께서 내 마음에 오셔서 이것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능력있게 합니다.
내 마음에 새겨진 주님의 흔적을 보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
그 은혜로 모든 일들을 능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각 사람에게 깊이 새겨져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흔적이 깊이 새겨지기 원합니다.
하나님 자녀 됨의 흔적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살기 원합니다.
내게 새겨진 은혜의 흔적을 보며…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기억하고 기념하기를 좋아합니다.
그것을 사진을 찍어서 보관합니다.
어떤 사람은 바위에 글로 새겨 남기기도 합니다.
또 자신의 몸에 새겨서 기념하기도 합니다.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5)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언약이 세워졌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 언약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기억하기 위한 작업을 하십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꾼 사건이고,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할례를 받게 한 것입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아브람의 이름에 여호와를 나타내는 단어 “(히브리어, 헤)”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름 속에 여호와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사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래라는 이름에 “헤”가 들어가서
“사라-하”가 되었습니다. (17:15)
언약은 둘을 하나로 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브람과 사래에게 넣어서
아브라함과 사라로 바꾸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이들이 이름을 들을 때마다 여호와를 기억합니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0-1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언약의 표시로 할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할례는 남자의 포피를 베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몸에 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세우고 난 다음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기억하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아브라함 이름에 새겨 넣으시고,
아브라함 후손들에게는 몸에 새겨 넣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에게 언약을 새겨 기억케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결코 언약의 자손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 자손들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주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든지 주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성령님이 내게 오십니다. (행 2:38)
성령님께서 내 마음에 오셔서 이것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능력있게 합니다.
내 마음에 새겨진 주님의 흔적을 보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
그 은혜로 모든 일들을 능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각 사람에게 깊이 새겨져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흔적이 깊이 새겨지기 원합니다.
하나님 자녀 됨의 흔적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살기 원합니다.
내게 새겨진 은혜의 흔적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