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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24절) (2015-11-12 목/ 고전 7:17-28)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6-10 23:11
Views
117
부르심 (24절) (2015-11-12 목/ 고전 7:17-28)
부름 받는 것은 영광입니다.
월드컵 축구 예선을 위해 선수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영광스러운 부르심입니다.
부름 받는 것은 고통입니다.
부름 받는 사람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국가의 부름이 헛되지 않기 위해
수고하며 열심히 훈련해야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24)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부르십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습니다.
할례자를 부르십니다.
무할례자도 부르십니다.
종을 부르십니다.
자유인도 부르십니다.
부르심은 신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자신의 혈통에 의해 제한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2)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자유인이 됩니다.
나의 소속이 부르신 분에게로 바뀌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르신 부름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일을 합니다.
부름 받은 사람은 종이 됩니다.
부르신 분에게 속하여 종이 됩니다.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의 종으로 활동합니다.
부르심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립니다.
부르심 안에서 내가 가진 자유가 제한됩니다.
부르신 분의 의도대로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목회자로,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묶여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자로 자유함이 있습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세계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직장인으로 주부로, 다양한 삶에 현장으로 부르십니다.
여기에 자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묶어 종으로 삼으려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일생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부르심에는 묶임이 있는가 하면 자유함이 있습니다.
묶여 있는 것 같은 나의 일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보면,
여러 곳으로 펼쳐져 있는 많은 길들을 봅니다.
내가 자유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을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자유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울타리에서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부르심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자유와 제한이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부름 받는 것은 영광입니다.
월드컵 축구 예선을 위해 선수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영광스러운 부르심입니다.
부름 받는 것은 고통입니다.
부름 받는 사람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국가의 부름이 헛되지 않기 위해
수고하며 열심히 훈련해야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24)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부르십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습니다.
할례자를 부르십니다.
무할례자도 부르십니다.
종을 부르십니다.
자유인도 부르십니다.
부르심은 신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자신의 혈통에 의해 제한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2)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자유인이 됩니다.
나의 소속이 부르신 분에게로 바뀌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르신 부름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일을 합니다.
부름 받은 사람은 종이 됩니다.
부르신 분에게 속하여 종이 됩니다.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의 종으로 활동합니다.
부르심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립니다.
부르심 안에서 내가 가진 자유가 제한됩니다.
부르신 분의 의도대로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목회자로,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묶여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자로 자유함이 있습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세계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직장인으로 주부로, 다양한 삶에 현장으로 부르십니다.
여기에 자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묶어 종으로 삼으려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일생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부르심에는 묶임이 있는가 하면 자유함이 있습니다.
묶여 있는 것 같은 나의 일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보면,
여러 곳으로 펼쳐져 있는 많은 길들을 봅니다.
내가 자유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을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자유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울타리에서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부르심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자유와 제한이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