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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 (23절) (2026-6-16 화/ 고전 10:14-33)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6-27 02:07
Views
98
e-QT 진정한 자유 (23절) (2026-6-16 화/ 고전 10:14-33)
“모든 인간은 아무도 박탈할 수 없는 생명, 자유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신(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았음을 믿는다.’“
미국 독립 선언문의 일부입니다.
미국의 독립혁명 지도자인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쳤습니다.
자유를 잃는 것은 생명을 잃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갈망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156년간 영국의 식민지에서 해방케 했습니다.
이런 정신이 미국의 밑바탕에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사람을 존중하며,
각 사람의 자유의사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유는 다른 사람에게 구속 받거나 얽매이지 않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자신이 결정하고 그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유가 인간의 기본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유를 누리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됩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자유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3)
성경은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말씀합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위하여
나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자유에 얽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유를 추구하다 자신의 욕심에 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유가 그 사람을 다시 얽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 높은 차원의 자유는 자신의 것(욕심)에서 자유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자유에 얽매이지 않고 유익한 것을 찾습니다.
자신의 욕심에 얽매이지 않고 덕을 세우는 일을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 말고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어떤 것도 이 사람을 묶어 두지 못합니다.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25-26)
당시 시장에 파는 고기는 신전에서 나온 것으로
제사 제물이었던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고기를 먹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우상이 실제 존재하지 않기에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한 사람이 보고 그것으로 시험 들면
그 사람을 위하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의 욕구와 원하는 것마저도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마지못해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미 자유를 상실한 사람입니다.
더 높은 차원의 자유에 들어갈 때 가능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1)
자유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에 마음이 넉넉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합니다.
이것이 그의 마음을 가득 채우기에
자신의 자유와 욕심에서 자유 할 수 있습니다.
내 자유, 내가 집착하는 것에서 벗어나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내 영혼이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기 원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힘이 있습니다.
내가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욕심인지, 나의 자유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오늘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내가 할 것은 무엇인가요?
더 높은 차원의 자유로 들어가며…
“모든 인간은 아무도 박탈할 수 없는 생명, 자유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신(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았음을 믿는다.’“
미국 독립 선언문의 일부입니다.
미국의 독립혁명 지도자인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쳤습니다.
자유를 잃는 것은 생명을 잃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갈망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156년간 영국의 식민지에서 해방케 했습니다.
이런 정신이 미국의 밑바탕에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사람을 존중하며,
각 사람의 자유의사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유는 다른 사람에게 구속 받거나 얽매이지 않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자신이 결정하고 그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유가 인간의 기본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유를 누리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됩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자유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3)
성경은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말씀합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위하여
나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자유에 얽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유를 추구하다 자신의 욕심에 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유가 그 사람을 다시 얽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 높은 차원의 자유는 자신의 것(욕심)에서 자유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자유에 얽매이지 않고 유익한 것을 찾습니다.
자신의 욕심에 얽매이지 않고 덕을 세우는 일을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 말고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어떤 것도 이 사람을 묶어 두지 못합니다.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25-26)
당시 시장에 파는 고기는 신전에서 나온 것으로
제사 제물이었던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고기를 먹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우상이 실제 존재하지 않기에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한 사람이 보고 그것으로 시험 들면
그 사람을 위하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의 욕구와 원하는 것마저도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마지못해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미 자유를 상실한 사람입니다.
더 높은 차원의 자유에 들어갈 때 가능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1)
자유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에 마음이 넉넉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합니다.
이것이 그의 마음을 가득 채우기에
자신의 자유와 욕심에서 자유 할 수 있습니다.
내 자유, 내가 집착하는 것에서 벗어나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내 영혼이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기 원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힘이 있습니다.
내가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욕심인지, 나의 자유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오늘 더 높은 차원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내가 할 것은 무엇인가요?
더 높은 차원의 자유로 들어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