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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2026-7-30 목/ 이사야 11:1-16)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8-05 23:25
Views
70
e-QT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2026-7-30 목/ 이사야 11:1-16)
맞지 않는 그림이 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6-7)
이리와 어린 양이 표범과 어린 염소가
암소와 곰이 함께 살며 함께 먹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함께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은 범죄 이전의 모습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전에는 모든 짐승이 함께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평화로이 살았습니다.
이런 평화는 죄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죄가 들어오면서 적대적인 관계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로 만들어 졌습니다.
죄는 분리시키는 성질이 있습니다.
죄가 들어오면 관계는 파괴되고
둘 사이가 분리 되었습니다.
부부 사이에도 죄가 들어오면
분리가 일어납니다.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다정하게 찍었던 사진은 어색한 그림이 됩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1)
앗수르는 거대한 나무였습니다.
유다는 마른 나무의 줄기와 같았습니다.
거대한 나무였던 앗수르가 한순간에 꺽였습니다.
죄로 인해 나무의 뿌리가 땅에 분리되었습니다.
땅에 뿌리를 내린 마른 가지에서는 한 싹이 피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새의 줄기에서 난 싹 위에
여호와의 영이 임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면서
여호와께서 통치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메시아 시대의 서곡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로 불의와 죄는 떠나고
공의와 성실로 몸의 띠를 삼았습니다.
죄가 떠나면서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리와 어린 양 사이에 깨어진 관계가
범죄 이전 에덴으로 돌아갑니다.
그곳에서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이 시대는 죄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온갖 술수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관계는 갈기 갈기 찢어져 있습니다.
서로 잡아먹으려고 으르릉 거리고 있습니다.
메시아 시대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십니다.
지혜와 공의, 사랑으로 통치하십니다.
사랑하기에 배려하고 공평하기에 평안합니다.
서로를 세워주는 평화로운 땅입니다.
이리와 어린 양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죄가 없는 평화로운 시대가 처음 인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죄로 인해 관계들은 깨어지고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평화로운 시대는 반드시 옵니다.
메시아의 때가 바로 그날입니다.
그날에는 모든 깨어진 관계가 회복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 올 것입니다.
나의 주변은 분리와 깨어짐 입니까, 평안과 화평의 모습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새시대는 평안과 화평입니다.
주님께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회복되어야 할 관계는 무엇입니까?
그날에 일어날 평화와 회복을 그려보며…
맞지 않는 그림이 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6-7)
이리와 어린 양이 표범과 어린 염소가
암소와 곰이 함께 살며 함께 먹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함께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은 범죄 이전의 모습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전에는 모든 짐승이 함께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평화로이 살았습니다.
이런 평화는 죄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죄가 들어오면서 적대적인 관계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로 만들어 졌습니다.
죄는 분리시키는 성질이 있습니다.
죄가 들어오면 관계는 파괴되고
둘 사이가 분리 되었습니다.
부부 사이에도 죄가 들어오면
분리가 일어납니다.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다정하게 찍었던 사진은 어색한 그림이 됩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1)
앗수르는 거대한 나무였습니다.
유다는 마른 나무의 줄기와 같았습니다.
거대한 나무였던 앗수르가 한순간에 꺽였습니다.
죄로 인해 나무의 뿌리가 땅에 분리되었습니다.
땅에 뿌리를 내린 마른 가지에서는 한 싹이 피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새의 줄기에서 난 싹 위에
여호와의 영이 임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면서
여호와께서 통치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메시아 시대의 서곡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로 불의와 죄는 떠나고
공의와 성실로 몸의 띠를 삼았습니다.
죄가 떠나면서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리와 어린 양 사이에 깨어진 관계가
범죄 이전 에덴으로 돌아갑니다.
그곳에서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이 시대는 죄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온갖 술수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관계는 갈기 갈기 찢어져 있습니다.
서로 잡아먹으려고 으르릉 거리고 있습니다.
메시아 시대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십니다.
지혜와 공의, 사랑으로 통치하십니다.
사랑하기에 배려하고 공평하기에 평안합니다.
서로를 세워주는 평화로운 땅입니다.
이리와 어린 양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죄가 없는 평화로운 시대가 처음 인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죄로 인해 관계들은 깨어지고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평화로운 시대는 반드시 옵니다.
메시아의 때가 바로 그날입니다.
그날에는 모든 깨어진 관계가 회복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 올 것입니다.
나의 주변은 분리와 깨어짐 입니까, 평안과 화평의 모습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새시대는 평안과 화평입니다.
주님께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회복되어야 할 관계는 무엇입니까?
그날에 일어날 평화와 회복을 그려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