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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에 대한 이사야의 분석 (5절) (2026-8-11 화 / 이사야 24:1-13)
Author
Joonwoo Lee
Date
2026-08-13 05:00
Views
68
e-QT 경제 불황에 대한 이사야의 분석 (5절) (2026-8-11 화 / 이사야 24:1-13)
코비드-19 때에 방역 비상이었습니다.
코로나는 사람들이 일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늘어갔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문제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어렵다는 소식만 들렸습니다.
그러면 잘되고 있는 사람도 불안합니다.
이런 사태가 어떻게 발전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4-5)
땅이 슬퍼하고 세계가 쇠약해진 이유를
이사야 선지자가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을 더렵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땅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맡기셨습니다.
땅을 다스리는 책임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으면서 이 땅은 더렵혀졌습니다.
세계에 자원이 부족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있는 돈이 적어서 어렵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나누어 먹으면 모두가 먹을 수 있습니다.
죄가 들어오면서 그것이 파괴되었습니다.
더 먹으려고 싸우면서 자원이 파괴되었습니다.
무기를 만드는데 돈을 지출하지 않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내 욕심 때문에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돈을 더 찍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악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나만 더 가지려는 욕망을 멈추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내려놓는 결단을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세상이 쇠잔해진 이유를 3가지로 진단합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범하고,
율례를 어기고,
언약을 깨뜨렸다.
땅이 더러워진 첫 번째 이유는 율법을 어긴 것입니다.
율법은 마음에 새겨진 율법입니다. (롬 2:15)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뿐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 양심의 법도 있습니다.
양심이 소리에 귀를 막으면서 땅이 더러워졌습니다.
땅이 더러워진 두 번째 이유는 율례를 어긴 것입니다.
율례는 율법보다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규정과 법령을 말합니다.
많은 법과 규정이 있지만 지키지 않습니다.
합법적으로 법을 피해서 부정과 악을 행합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능력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이 땅을 더럽게 만들었습니다.
땅이 더러워진 세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복된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세상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관계를 단절했습니다.
죄를 지으려면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내 욕심과 욕망대로 살려면 하나님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이 사는 땅은 더러워졌습니다.
땅이 더러워지면서 땅이 반격을 시도합니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땅이
인간의 더러운 욕심을 향해 공격합니다.
그것이 자연 재해의 다양한 형태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땅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유입니다.
심판을 통해 악을 제거하시고 새로운 땅을 만드십니다.
심판과 종말은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악을 행하던 것을 멈추고 돌이켜야 합니다.
나의 욕심을 멈추고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심 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땅은 회복되고 결국은 깨끗하게 됩니다.
악한 세상을 바라보며 함께 욕하며 저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땅을 관리하여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자녀가 할 일입니다.
이 땅은 다시 회복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렇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땅을 회복하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일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더러워 졌습니까?
세상을 다시 회복시키고 깨끗하게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어떻게 이 땅(인간성)을 치유하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오늘 땅 (자신)을 정결케 하기 위해 한가지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심판에 담긴 하나님의 원래 의도를 보며…
코비드-19 때에 방역 비상이었습니다.
코로나는 사람들이 일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늘어갔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문제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어렵다는 소식만 들렸습니다.
그러면 잘되고 있는 사람도 불안합니다.
이런 사태가 어떻게 발전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4-5)
땅이 슬퍼하고 세계가 쇠약해진 이유를
이사야 선지자가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을 더렵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땅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맡기셨습니다.
땅을 다스리는 책임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으면서 이 땅은 더렵혀졌습니다.
세계에 자원이 부족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있는 돈이 적어서 어렵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나누어 먹으면 모두가 먹을 수 있습니다.
죄가 들어오면서 그것이 파괴되었습니다.
더 먹으려고 싸우면서 자원이 파괴되었습니다.
무기를 만드는데 돈을 지출하지 않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내 욕심 때문에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돈을 더 찍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악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나만 더 가지려는 욕망을 멈추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내려놓는 결단을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세상이 쇠잔해진 이유를 3가지로 진단합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범하고,
율례를 어기고,
언약을 깨뜨렸다.
땅이 더러워진 첫 번째 이유는 율법을 어긴 것입니다.
율법은 마음에 새겨진 율법입니다. (롬 2:15)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뿐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 양심의 법도 있습니다.
양심이 소리에 귀를 막으면서 땅이 더러워졌습니다.
땅이 더러워진 두 번째 이유는 율례를 어긴 것입니다.
율례는 율법보다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규정과 법령을 말합니다.
많은 법과 규정이 있지만 지키지 않습니다.
합법적으로 법을 피해서 부정과 악을 행합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능력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이 땅을 더럽게 만들었습니다.
땅이 더러워진 세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복된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세상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관계를 단절했습니다.
죄를 지으려면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내 욕심과 욕망대로 살려면 하나님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이 사는 땅은 더러워졌습니다.
땅이 더러워지면서 땅이 반격을 시도합니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땅이
인간의 더러운 욕심을 향해 공격합니다.
그것이 자연 재해의 다양한 형태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땅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유입니다.
심판을 통해 악을 제거하시고 새로운 땅을 만드십니다.
심판과 종말은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악을 행하던 것을 멈추고 돌이켜야 합니다.
나의 욕심을 멈추고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심 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땅은 회복되고 결국은 깨끗하게 됩니다.
악한 세상을 바라보며 함께 욕하며 저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땅을 관리하여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자녀가 할 일입니다.
이 땅은 다시 회복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렇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땅을 회복하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일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더러워 졌습니까?
세상을 다시 회복시키고 깨끗하게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어떻게 이 땅(인간성)을 치유하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오늘 땅 (자신)을 정결케 하기 위해 한가지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심판에 담긴 하나님의 원래 의도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