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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23절) (2023-3-11 수 / 민수기 6:13-27)

Author
Joonwoo Lee
Date
2023-02-01 22:23
Views
159
God bless you! 란 말을 미국사람들은 좋아합니다.
멕시코 사람들은 더 좋아해서 늘 입에 달고 다닙니다.
한국 사람들도 축복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축복이란 단어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2-23)

하나님께서도 복주시기를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아론과 그 아들 제사장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게 하십니다.
축복의 내용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4)

여호와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을 지키고 계십니다.

“지키다” 라는 단어는
“가시 울타리로 치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울타리를 치시기에
누구도 하나님 백성을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욥을 해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께서 욥의 소유물에 울타리를 쳤기 때문입니다. (욥 1:10)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영광스런 얼굴을 비취십니다.
하나님의 빛은 생명과 구원과 축복을 상징합니다.

은혜는 “상체를 구부려 아래 사람에게 향하는 모습”입니다.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말합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6)

여호와는 얼굴을 당신의 백성에게로 향하십니다.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은 평강입니다.
평강(샬롬)은 “온전, 완전, 평안, 건강, 우정, 번영 등
모든 것을 포함하는 복“입니다.
샬롬은 하나님 백성에게 주시는 복의 완성입니다.

이 복을 제사장에게 알려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각 개인이 다른 사람에게 축복을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을 나누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 안에서 잠기기 원합니다.

축복하며 사는 것이 복된 삶입니다.
오늘 마음껏 축복해 보십시오.
내 이름을 부르며 축복하십시오.
자녀의 이름, 아는 사람들이 이름을 부르며 축복하십시오.
축복하는 날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복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