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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행하는 것 (4절) (2023-1-21 토/ 마태복음 2:1-12)

Author
Joonwoo Lee
Date
2023-02-01 22:34
Views
166
운동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다 압니다.
이 사실을 아는 것과 운동하는 것은 다릅니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4-5)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를 찾으러 왔습니다.
예루살렘 성이 난리가 났습니다.

헤롯이 왕으로 통치하고 있는데,
새로운 왕을 찾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헤롯은 왕이 난 곳을 알고 싶었습니다.
왕은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불러서 물었습니다.

서기관이 말합니다.
선지자의 예언에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미가서 5장을 인용하여 답변했습니다.

이 말씀을 전해들은 동방 박사들은
베들레헴 땅으로 신속하게 갔습니다.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함께 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렀습니다.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라고 백성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정작 왕이 오셨다는 말을 듣고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특권층의 사람입니다.
로마와 헤롯 왕의 보호아래 평안히 살고 있었습니다.
메시아의 소망과 상관없이도 평안히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아니라고 변명해도 행동이 그렇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리에 대한 지식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진리를 사람들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진리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것입니다.
진리에 반응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입니다.

“지식이 힘이다” 라고 합니다.
말로 끝나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 함께 하는 지식이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

아는 것을 하나씩 실천하기 원합니다.
지식이 나의 삶에 능력임을 실제 체험하기 원합니다.
지식의 파워를 실제 경험하기 원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는 대로 행하는 것은 소수입니다. 아는 것을 하나씩 실천하기 원합니다.
오늘 한가지 결단하여 아는 대로 실천하기 원합니다.

아는 것이 실제 힘이 되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