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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천국 (7절) (2023-2-10 금/ 마태복음 10:1-15)

Author
Joonwoo Lee
Date
2023-02-12 23:10
Views
204
캐나다 벤푸를 가본 사람의 말이
그곳은 구백구십구당이라고 했습니다.
천당 다음으로 좋은 곳이란 뜻입니다.
사람들은 천당을 가장 좋은 곳으로 생각합니다.

천국은 그리스도인들이 소망하는 곳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힘을 얻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에는 차이가 있지만 천국은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동경의 장소입니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7)

예수님께서 12제자를 부르셨습니다.
이들에게 귀신을 쫒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12제자를 파송했습니다.
제자들이 가서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들린 자를 온전케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 일을 하기 전에 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천국이 가까왔다" 라는 말입니다.

천국이 가까왔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
예수님이 오신 것이 천국이 가까이 온 것인가?
예수님은 가까이 온 것이 아니라 이미 오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오심으로 시작된 구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의 통치와 그로 인한 복이"
그들 가까이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고 과거의 삶에서 돌아서면,
천국의 복에 참여한다는 말씀입니다.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행동은
제자들이 한 말을 증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이 임한 복된 모습이 병에서 회복되고
귀신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리스도인이 할 수 있는 가장 복된 말은
"천국이 가까왔다" 는 것입니다.
이 말을 전할 때 주님은 천국의 영광을 보여줄
놀라운 권능을 주시고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이미 임한 천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과 보호아래서
복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놀라운 삶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은 죽고 난 다음에 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입니다.
이것을 천국의 현재성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삶의 여정 속에서 힘들고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보호하심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권능을 사용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내가 있는 곳에서 천국을 누리기 원합니다.
주님으로 인한 행복함을 누리기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권능을 사용하기 원합니다.

천국의 풍성과 행복을 기대하며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임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능력과 풍성함이 현재적 천국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다면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