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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41절) (2023-2-13 월/ 마태복음 10:34-42)

Author
Joonwoo Lee
Date
2023-02-12 23:11
Views
203
올림픽 경기에 메달이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상이 있습니다.
직장생활 하는데도 보상이 있습니다.

상을 받으면 즐겁습니다.
높은 사람에게 받는 상은 영광스럽습니다.
상을 받는 것은 인정받는 것입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1)

주님께서는 상주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상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세밀히 관찰하십니다.
우리가 한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십니다.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을 주님은 좋아하십니다.

선지자를 영접하고 선지자와 함께 일한 사람은
선지자가 받는 상을 받습니다.
의인이 하는 일에 참여하여 함께 했다면
의인이 받는 상을 받게 됩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받을 상이 클 것입니다.
그래함 목사님의 사역에 참여했기에 그 상을 함께 받게 됩니다.
중국 선교에 헌신하여 일생을 보낸 허드슨 테일러,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을 중국에 묻으면서도
중국을 떠나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의 상이 큽니니다.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를 위해 후방에서 기도하고 협력했던,
교회들과 동역자들은 선교사의 상을 함께 받게 됩입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42)

음식점에서 음료수를 주문하면 돈을 냅니다.
물을 주문하면 공짜입니다.
어린 아이는 음식점에 가도 값을 작게 냅니다.

공짜로 주는 물이지만 주님께서는 그 냉수를 기억하십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작은 자에게 작게 한 일도 다 기억하십니다.
주님은 상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그런 주님께서 나에게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부모나 자녀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하십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37-38)

이기적인 마음으로 하시는 명령이 아닙니다.
상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께서 하시는 명령입니다.
그렇게 희생하고 헌신한 것을 주님께서 아시고 기억하십니다.

주님을 위한 헌신과 수고가 헛된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을 할 때 주님이 주시는 기쁨의 상이 있습니다.
주의 일을 할 때 주님이 주시는 영광의 상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선지자와 함께, 의인과 함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작은 자를 무시하지 않고 배려하며 함께 가기 원합니다.
그로 인해 주님께서 베푸실 상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영광에 참여하기 원합니다.

오늘 협력하며 베풀기 원합니다.
지극히 작은 자를 배려하기 원합니다.
그것으로 얻을 상을 기대하며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상을 받으려고 노력합니다.
상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은 나의 작은 마음, 행동을 기억하십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우리에게 허락한 사람들을 섬기기 원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실 상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주실 상을 기대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