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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찬송 (14절) (2023-8-10 목 / 예레미야 17:12-18)

Author
Joonwoo Lee
Date
2023-08-14 00:44
Views
161
e-QT 나의 찬송 (14절) (2023-8-10 목 / 예레미야 17:12-18)

노래는 사람들과 가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슬플 때 좋을 때 심심할 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노래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까이 있는 것도 노래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할 때 찬송합니다.
홀로 있을 때 찬송을 합니다.
찬송을 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힘이 납니다.

찬송의 어원은 "자랑, 좋아서 말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찬송은 "칭찬, 영예"라는 뜻이 있습니다.

찬송은 칭찬하며 말하는 것입니다.
찬송은 자랑하며 말하는 것입니다.
찬송은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
찬송은 마음의 소원을 아뢰는 기도입니다.
찬송으로 내 기쁨을 표현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고백의 노래입니다.
하나님께 명예로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14)

예레미야의 찬송이 나옵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면 내가 낫겠습니다.
간절한 찬송이 울려 나옵니다.

병들어 있는 유다 땅을 보면서 간절한 찬송을 합니다.
나를 고치소서 이 땅을 고치소서.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기에 믿음으로 올리는 찬송입니다.

나를 구원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예레미야를 넘어뜨리려는 위험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영화로우신 보좌여 시작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 " (12-13)

예레미야의 찬송이 또 나옵니다.
하나님은 옛날부터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성소, 나의 하나님입니다.
위기 속에서 부르는 이스라엘의 노래입니다.
이 찬송은 예레미야가 보고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그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흘러나오는 찬송입니다.

찬송은 입술로 부르지 않고 마음으로 부릅니다.
찬송은 가사를 보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간절한 마음의 소원을 따라 부릅니다.

찬송은 가사를 보지만 내 마음을 함께 실어서 부릅니다.
때로는 곡조가 없이 애절한 기도 속에 담겨진 찬양이 있습니다.
말과 곡으로 표현할 수 없지만 마음 속에서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어떤 형태라도 내가 하나님을 향해 있다면 찬송을 하는 것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대를 가진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 바른 찬송을 합니다.

찬송의 본질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찬송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찬송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오늘도 노래를 합니다.
내가 만든 나를 위한 노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노래가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 향해 나의 노래를 하기 원합니다.

찬송의 본질과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