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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경계선 ( 욥기 2:1-13)

Author
Joonwoo Lee
Date
2023-12-04 02:49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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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경계선 ( 욥기 2:1-13)

모든 곳에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습니다.
그 선을 넘으면 법적이 제재를 받습니다.
정해진 선은 서로를 보호하는 기준이 됩니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5-6)

하나님께서 자랑하시는 욥을 사탄이 건드렸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대로 욥의 소유물을 쳤습니다.
그런 중에도 욥은 믿음에서 떠나지 않고 자신의 온전함을 지켰습니다.

그러자 사탄이 반박합니다.
소유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의 뼈와 살을 치면 하나님을 욕한다고 했습니다.

‘그를 네 손에 맡기는데 생명은 해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경계를 정해 주셨습니다.
사탄은 욥의 몸을 칠 수 있지만,
결코 욥의 생명은 건드릴 수 없습니다.

악한 사탄은 주의 백성을 건드립니다.
그들의 소유물을 치므로 고통을 줍니다.
때로는 건강을 빼앗아 가면서 절망하게 합니다.

사탄은 자신의 능력으로 이런 일을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재산을 빼앗을 수도 있고,
건강을 빼앗아 갈수도 있다고 위협합니다.

이런 사탄의 말은 거짓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해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경계를 넘지 못합니다.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7-8)

사탄이 욥을 쳐서 온 몸에 종기가 나게 했습니다.
진물과 가려움으로 욥은 재위에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지고 몸을 긁었습니다.
고통이 그의 몸을 파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욥의 생명을 빼앗지 못합니다.
사탄의 능력이 욥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의 힘은 하나님에 의해 컨트롤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주관자시기 때문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으로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보이는 것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세상을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본 욥의 아내는 절망하며,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본 욥은
입술로 범죄하지 않고 믿음의 지켰습니다.

파워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들은 나를 세울 수도 넘어뜨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 자신의 파워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그들은 결코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눈 앞에 있는 것에 현혹되지 않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선을 보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어놓으신 선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