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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임하는 길목 (21절) (2023-11-28 화 / 욥기 22:21-30)

Author
Joonwoo Lee
Date
2023-12-04 03:06
Views
31
e-QT 복이 임하는 길목 (21절) (2023-11-28 화 / 욥기 22:21-30)

복 받는 것은 누구나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면
현 상황에서 새로운 반전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복이 흘러갑니다.
그 길목에 있으면 하나님의 복을 만납니다.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1)

하나님의 복은 하나님과 화목할 때 임합니다.
“화목”은 ‘익숙하다. 친숙하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친근하게 지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평안 그 자체가 복입니다.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한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복된 사람은 사람과도 평안하고 화목해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화목하는 것이
하나님 최고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약 2:8)

사람과 함께 하며 누리는 평안은 큰 복이 됩니다.
사람은 사랑해야 할 대상이고
평안한 관계를 유지해야 할 파트너입니다.

엘리바스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개하며 정결하게 살라고 늘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평안을 만들지 못합니다.

욥과 화목하지 못합니다.
평안한 관계가 아닌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다.
욥을 지적하며 정죄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들 친구끼리의 평안은 이미 깨어졌습니다.
상대를 자극하고 서로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복이 아니라 증오와 경멸의 모습입니다.

다시 화목하고 평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한 가운데 있는지를 살피고
형제 자매와 친근한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 길을 따라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복된 자리에 서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리기 원합니다.
사람과 관계에서 평안함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이 흐르는 길목이 있습니다.
그 길목에서 평안함을 누리기 원합니다.
복된 길에서 풍성함을 만들어가기 원합니다.

복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복이 흘러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이웃과 화목하는 것입니다.
관계를 점점하기 원합니다.
복이 막혀 있다면, 오늘 막힌 것을 열기 원합니다.
어떻게 열겠습니까?

축복의 길목에서 풍성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