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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소통 (2023-12-10 월 / 욥기 33:13-33)

Author
Joonwoo Lee
Date
2023-12-21 00:07
Views
18
e-QT 하나님과 소통 (2023-12-10 월 / 욥기 33:13-33)

소통은 이 시대에 key word입니다.
소통의 문이 막히면 문제가 생기고,
열리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소통은 귀를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상호 신뢰에서 소통이 시작됩니다.

소통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믿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14)

사람들은 하나님께 말해도 듣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기도하고 응답을 기다리지만 말씀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말씀하십니다.
듣지 않으면 또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관심없고,
자기가 듣기 원하는 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내용은 말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 귀로 흘러보냅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조차 못합니다.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16-18)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꿈이나 환상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15)
구약 시대에는 주요 소통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병을 통해서도 말씀하십니다. (19)
아픔과 고통은 귀에 대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이때 정신차리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시고 두렵게 하시므로
교만한 자의 마음을 낮추십니다.
사람의 영혼이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십니다.
칼에 맞아 멸망하게 될 것을 막으십니다. (18)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이 망하고 병든 것은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엘리후는 이런 고난의 상황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회복시키시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욥과 소통하시는 과정입니다.

욥은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욥과 소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욥을 훈련시키고 계십니다.
욥이 그것을 몰랐을 뿐입니다.

하나님 소통의 도구는 다양합니다.
직접 말씀하십니다.
어떤 사건을 통해 경고하십니다.
질병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리십니다.
하나님과 소통이 되어지면 회복의 길로 들어갑니다.

눈과 귀를 열어 하나님과 소통하기 원합니다.
말씀하실 때에 마음을 열고 듣기합니다.
하나님과 소통함의 축복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소통은 귀만 열고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소통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 방법으로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어떻게 방식으로 소통하며 말씀하십니까?
그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소통을 위해 마음을 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