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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1절) (2023-12-27 수/ 시 95:1-11)

Author
Joonwoo Lee
Date
2023-12-29 05:30
Views
40
e-QT 반석 (1절) (2023-12-27 수/ 시 95:1-11)

많은 바위를 보았습니다.
흔들바위도 보고 울산 바위도 보았습니다.
큰 바위는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요세미티에 가서 본 바위는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엘 케피탄은 산 전체가 하나의 바위로 되어 있습니다.
요세미티에 갈 때마다 바위는 늘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서서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큰 바위의 모습에서는 하나님의 손길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1)

하나님은 구원의 반석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변치 않습니다.
구원했다 취소했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반석입니다.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가면 언제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즐거이 큰 소리로 부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석이 되어야 합니다.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언제나 구원의 자리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므리바와 맛사에서처럼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8, 출 17:7)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모세를 원망하며 다투어서는 안됩니다.

주변 상황을 보면 흔들리게 됩니다.
주변의 말을 들으면 다른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이 그곳에 계십니다.
목자가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7)

반석이신 하나님 곁에
작은 반석이 되어 함께 있기 원합니다.
변함없는 반석으로 있기 원합니다.

나의 자녀에게 반석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배우자에게 반석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친척 친구들에게 반석으로 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는 분입니다.
내가 흔들리기에 하나님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도 하나님처럼 흔들림 없이 곁에 있기 원합니다.
나를 흔드는 것을 봅니다.
오늘은 그곳에서 반석이신 하나님께 가기 원합니다.

큰 바위 곁에 작은 바위로 서 있으며…

<성경본문: 시 95:1-11>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