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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 (10절) (2023-12-28 목/ 시 96:1-13)

Author
Joonwoo Lee
Date
2023-12-29 05:31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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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하나님의 통치 (10절) (2023-12-28 목/ 시 96:1-13)

통치자가 누구냐는 중요합니다.
어떤 통치자냐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통치자가 지혜로우면 나라는 평안합니다.
통치자가 능력이 있으면 나라는 강성해 집니다.
통치자가 자비로우면 백성들은 행복합니다.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으리라 그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리라 할지로다” (10)

온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복잡하고 전쟁의 소문이 그치지 않는 세상이
망하지 않고 유지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순간 순간 위기가 오고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져도
지구는 파산하지 않고 굴러갑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고” (11)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에 하늘이 기뻐합니다.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들이 즐거워합니다.
바다와 그 속에 있는 모든 생물들도 기뻐 외칩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판단하십니다.
의로 세상을 판단하십니다.
땅의 백성들을 판단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판단으로 땅과 세계가
균형을 잡고 바르게 섭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을 세우시니 백성들이 온전히 섭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통치를 받습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통치자의 말에 순종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왕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 살고 있습니다.
통치자는 왕국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는 안전합니다.
그곳에는 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할 때 평화가 있습니다.

어느 땅에 있든지 시민권자는 소속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미국에 살아도 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한국 정부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는 어느 곳에 가도 미국 정부가 보호해 줍니다.

내가 누구의 지시를 따르는지 확인하기 원합니다.
그것이 나의 소속을 결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느 나라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지,
오늘 하루를 지내며 그것을 확인하기 원합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통치를 받습니다. 통치자가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통치자가 의롭고 선하면 축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통과 갈등입니다.
오늘 나를 움직이는 것이 누구인지를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 왕국의 풍요를 누리기 원하며…

<성경본문: 시 96:1-13>
1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2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3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4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지극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들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5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6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7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8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9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10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으리라 그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리라 할지로다
1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외치고
12밭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 때 숲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13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