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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회상 (32절) (2024-1-10 수/ 신명기 4:32-43)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1-12 23:19
Views
30
e-QT 과거 회상 (32절) (2024-5-10 수/ 신명기 4:32-43)

당시는 힘들고 어려웠어도
지나고 보면 그것이 은혜임을 압니다.
현재에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도
과거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지금까지 지나간 날을 상고하여 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런 큰 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느냐“ (32-33)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불평의 요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끊임없이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한 때가 광야 시기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목이 마를 때에 바위에서 물을 꺼내 마셨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은 계속 먹을 것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군대가 있지 않습니다.
특별한 훈련없이 젊은이들이 전쟁에 나갑니다.
그러나 전쟁에서 어떤 군대에도 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한 세대는
광야 이전에도 이후도 없었습니다.
광야의 힘든 시대를 살았지만
생생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지냈습니다.

광야 40년을 산 사람들은 힘들었습니다.
생활하는 모든 것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그때만큼 큰 은혜는 없었습니다.

어릴 적에 어머니로부터 피난 시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는 신발이나 옷이 헤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아프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출애굽기와 같은 경험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저희 어머니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민족의 어려웠던 시절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컸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불평보다는 감사의 제목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나의 지난 날 들을 돌아봅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들이 있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어려움이 크면 은혜도 컸습니다.
고통이 크면 위로도 컸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 시절의 경험이 인생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서 배운 지혜로 미래를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전과 힘든 여정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함께 하심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다시 헤아려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및 실천>
1. 과거를 회상해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2. 내 인생의 힘든 시절에 임했던 은혜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현재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나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오늘 이런 어려움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적어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