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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함을 누릴 때 (11절) (2024-1-15 월/ 신명기 6:10-25)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1-25 01:09
Views
19
e-QT 풍성함을 누릴 때 (11절) (2024-1-15 월/ 신명기 6:10-25)

위기는 힘들고 어려울 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해서 잘되고 넉넉할 때에 옵니다.
잘될 때에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0-12)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때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고,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고,
그 땅에서 나는 것으로 배불리 먹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풍성하고 살만하게 되었을 때가
위험한 때이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 방심하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잘되고 넉넉할 때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놀라운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으로 이어지면서
이스라엘의 가족 70명이 애굽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이라는 인큐베이터에서
한 가족이 한 민족이 되기까지 기다리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수가 많아지고 강하게 된 다음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들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 앞에 서 있습니다.
이제 이들은 준비된 것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좋은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어찌 하나님을 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풍요를 누리며 살다 보면 그것에 취해 잊을 수 있습니다.
주변의 것들을 보고 욕심을 따라가면 잊을 수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잊으면 모든 것이 날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을 거두어 가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잊지 않으려면 날마다 만나야 합니다.
날마다 대화를 해야 합니다.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그것이 약속의 땅에서 풍요를 계속 누리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나를 선하게 인도해 오셨습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원합니다.
다른 것이 나의 기쁨과 풍성의 근거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과 풍요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이것을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내가 받은 것을 적어보고 나누어 보십시오.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