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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사는 것 (26절) (2024-1-24 수/ 신명기 11:26-32)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1-25 01:14
Views
50
e-QT 말씀대로 사는 것 (26절) (2024-1-24 수/ 신명기 11:26-32)

하나님 말씀 곁에 선다는 것은
축복이면서도 두려움입니다.
말씀 곁에 복과 저주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동일하게 하나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난 다음 반응이 다릅니다.
복과 저주의 길로 나뉘어 집니다. (26)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18)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서 표를 삼으며 가까이 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가르치되 집에 앉았을 때나
누웠을 때나 일어났을 때에,
또 길을 갈 때에도 말씀을 강론하라고 합니다. (19)
이 말씀이 하나님의 복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나아갈 때 대적들을 쫓아냅니다.
강대한 나라라도 우리 앞에 맞서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23)
발바닥으로 밟는 모든 땅이 우리 소유가 됩니다. (24)

이 놀라운 약속이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듣느냐로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말씀을 잘 듣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22)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에 상대의 말을 가장 잘 듣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대로 행하게 됩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하는 말은 다 듣습니다.
의심하면 그의 말에 자신을 맡기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율법적으로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기에 기쁨으로 그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신뢰하기에 자신을 그분께 맡기는 것입니다.

복과 저주가 가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기쁨이고 신나는 일이기 원합니다.
말씀의 즐거움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많은 경우 양면성이 있습니다.
불은 유익을 줍니다. 반대로 엄청난 재앙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축복이지만, 저주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한 축복을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말씀이 축복과 즐거움이 되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