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약속의 땅에서 잘사는 법 (1절) (2024-1-25 목/ 신명기 12:1-14)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1-25 01:15
Views
53
e-QT 약속의 땅에서 잘사는 법 (1절) (2024-1-25 목/ 신명기 12:1-14)

미국은 각 주마다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캘리포니아는 자동차를 탈 때에
뒷 자석도 안전벨트(seat belt)를 매야 합니다.

자동차는 자전거에서 3피트(약 90 cm) 떨어져야 합니다.
자전거가 지나가면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운전을 하면 벌금 티켓을 받습니다.

“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 …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1-2)

약속의 땅에서 지켜야 할 법이 있습니다.
가나안 땅에 거하는 족속들의 신을 섬겨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신당과 제단과 주상을 헐고 멸해야 합니다.

가나안의 신들을 따라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서 살 수 없습니다.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 난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거기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으로 말미암아 너희와 너희의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 (5-7)

약속의 땅에서 피할 것이 있을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장소로 가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 제사의 제물과 십일조,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먹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함께 가서 함께 즐거워 하라고 하십니다.
그 땅에 허락하신 소산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가지고 온 것을 드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람의 제물들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수고하는 자들의 필요를 채우기 원하십니다.
하나님 백성들이 감사하며 함께 즐거워하는 것을 보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 (8)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약속의 땅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사는 방식은
우상을 따라 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살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즐거워하라고 하면
난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재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기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전에 가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함께 간 성도들과 교제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제하며 즐거워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을 즐거워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로 감사하는 것이
이 땅에서 복되게 사는 길입니다.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중요한 삶의 방식입니다.

내가 지금 사는 곳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땅이라면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약속대로 필요한 것을 채우십니다.

약속의 땅은 그 옛날 가나안 땅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현재 나에게 허락하신 땅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내가 멀리해야 할 것과 가까이 해야 할 것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보다 가까이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기 원합니다.

약속의 땅에서 풍요를 누리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