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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땅 (20절) (2018-2-1 목/ 신명기 16:18-22)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2-22 01:11
Views
54
e-QT 살기 좋은 땅 (20절) (2018-2-1 목/ 신명기 16:18-22)

살기 좋은 땅을 찾아 갑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곳에 가보니 텃새가 심합니다.
먼저 자리잡고 사는 사람의 횡포가 있습니다.
공기는 좋은데 사람들이 싫습니다.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20)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곳입니다.

약속의 땅은 물질적 풍요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마음 편안하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억울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이 함께 살다보면 문제와 갈등이 생깁니다.
문제와 갈등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 공평하지 않을 때 힘들어 집니다.
살기 좋은 땅은 재판이 공평하게 이루어 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많이 신경 쓰셨습니다.
각 지파마다 지도자와 재판관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에게 재판을 공의롭고 공평하게 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22)

약속의 땅에서 주상을 세우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주상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 세운 것입니다.
우상의 주체는 자신입니다.

우상은 자기가 선택을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들어갑니다.
자신의 악한 욕망을 합법화 하기 위해 음란의 신을 섬깁니다.
우상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약속의 땅은 자기 욕망대로 사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대로 사는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행복을 만드는 땅입니다.

살기 좋은 땅은 환경으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 가짐으로 결정됩니다.
하나님께서 디자인 하신대로 나아갈 때 만들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만드신 의도가 있습니다.
교회를 만드신 의도가 있습니다.
그 매뉴얼대로 나아갈 때 복된 곳이 됩니다.

살기 좋은 땅으로 가기 원합니다.
그곳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대로 순응할 때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행복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원리로 하루의 행복을 만들어 보십시오.

행복의 땅을 만들어 가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