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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가증한 것을 보거든 (14절) (2024-3-20 수/ 막 13:14-20)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3-20 23:18
Views
71
e-QT 멸망의 가증한 것을 보거든 (14절) (2024-3-20 수/ 막 13:14-20)

모든 것들은 자신의 자리가 있습니다.
식기구와 음식물은 주방에 있어야 합니다.
음식은 냉장고와 저장고에 있을 때 안전합니다.
사람도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벗어나면 위험하게 됩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4)

멸망의 가증한 것은 성전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거룩한 곳 성전에 들어가게 되면
유대에 있는 자들은 급히 피하라고 합니다.

예루살렘 멸망 때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로마 군인들이 성전으로 들어왔습니다.
로마 문장인 독수리와 황제의 초상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독수리는 부정한 짐승입니다.
로마 황제 상은 우상의 형상이었습니다.

가증한 것이 성전에 들어온 것을 본
경건한 유대인들은 바로 예루살렘 성을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나 성전을 책임지고 있던 사두개파 사람들은
그곳에 머물러 있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멸망에 가증한 것이 성전에 선 것이 싸인이었는데,
분별하지 못하고 머물러 있었습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성도들에게 다가올 때 피해야 합니다.
그것을 보면서 머뭇거리고 있으면 위험합니다.

요즈음은 음란한 것이 아무 곳에나 들어옵니다.
과거에는 음란한 장소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컴퓨터를 통해서 안방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이 생기고 난 다음에는 손 안에 있습니다.
컴퓨터는 집에 가서 켜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은 24시간 손에 쥐고 있습니다.
원하면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의 안방에 들어오고,
내 손에서 24시간 있다면 그곳에서 떠나야 합니다.
부정한 것을 내 손에서 떼어 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대로 두면
그것과 함께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날의 시작이 됩니다. (19)

이런 범죄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도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노아 때의 하나님 심판은
사람들이 이런 가증한 것들과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증한 것들의 징조를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가증한 것들이 서지 못할 곳에 서 있을 때
그곳에서 빨리 피해 나가야 합니다.
오늘 내 주변에 있는 부정한 것들을 보기 원합니다.
부정하고 악한 것들을 정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정결함을 원하십니다.
정결함을 파괴하려는 적들이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오늘 내 주변에 있는 정결치 못한 것들을 찾기 원합니다.

정결함을 늘 유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