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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 (1절) (2024-4-29 월/ 시 104:1-18)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5-01 19:0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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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하나님의 통치 (1절) (2024-4-29 월/ 시 104:1-18)

1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백성들에게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통치자의 자리는 백성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다스리십니다. (2-4)
하나님께서 빛을 입으시고 세상을 밝히십니다.
빛과 어두움이 교차되게 하며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구름으로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십니다.
바람을 사자로 세우시고
불꽃을 사역자로 삼아 통치하십니다.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6)

하나님은 땅을 다스리십니다.
땅을 만드시고 그 위에 바다를 덮으셨습니다.
물에 경계를 정하여 바다의 물이 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육지와 바다가 나뉘고 산 위에 물을 두셨습니다.
산 위의 물을 통해 모든 땅에 물을 공급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0-11)

하나님의 통치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땅의 모든 것들에게 생명을 줍니다.
샘이 골짜기에서 솟아오릅니다.
샘물은 산 사이로 흘러내립니다.
그 물을 각종 짐승들이 마십니다.

물은 나무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그 나무에 새들이 깃들여 살아갑니다.
물의 넉넉함으로 땅이 풍족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풀과 채소를 자라게 하십니다.
땅에 식물과 포도주, 기름과 양식이 나게 하십니다.
그것을 통해 사람들을 힘있게 합니다.

어떤 통치자는 손이 가는 곳마다
그곳이 파괴되고 죽어가는 것을 봅니다.
어떤 통치자는 살리고 풍성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가는 곳마다 생명이 약동합니다.
손이 닿은 곳마다 풍성하게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온 천지에 퍼져 있으므로
천지에는 하나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의 삶에 생명력과 활력, 풍성함은
하나님의 통치로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가 삶을 안전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풍성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생명의 약동을 보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통치를 받습니다.
그 통치 안에서 살아 나기도하고, 시들어 가기도 합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통치 안에서 함께 살기 원합니다.
오늘 나를 주관하는 손길을 보기 원합니다.

어떤 통치 안에 있는지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