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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할 수 없는 것 (16절) (2024-5-8 수/ 행 4:13-31)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5-12 03:55
Views
26
e-QT 부인할 수 없는 것 (16절) (2024-5-8 수/ 행 4:13-31)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정하려고 합니다.
그 사실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이 전하는 내용은 사실입니다.
그 증거가 명백하게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회에 모인 관원들과 장로들,
서기관들과 대제사장은 그 사실을 부인하고 싶습니다.
예수의 부활 사건은 불편한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학문없는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리있게 설득하고, 안되면 위협하면 물러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힘이 있습니다.
아무리 정교한 이론도 사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예루살렘 종교지도자들은 힘으로 사도들을 가두었습니다.
사도들에게 다시는 이런 말을 하지 말라고 위협한 뒤 풀어주었습니다.
위협도 사실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19)

사실을 부인하려던 종교지도자들은
제자들에게 오히려 조롱 당하고 있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것을 부인하면 이런 수모를 당합니다.

사실은 능력입니다.
꾸민 말은 그럴 듯한지 몰라도 능력이 없습니다.
사도들은 종교지도자들보다 배우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의 말이 더 능력이 있었습니다.
보고 들은 사실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새롭게 됩니다.
40여년을 걷지 못하고 살았던 사람이 (22)
주님의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시간이 지나도 사실입니다.
사도시대의 사실은 지금도 사실입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지금도 새로운 삶이 펼쳐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하시는 주님의 일입니다.

여러가지 외부적 내부적 요인으로
사실을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사실을 인정할 때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사실을 말할 때에 가장 힘이 있습니다.
꾸며낸 말은 멋있어도 능력이 없습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복음의 사실을 경험하는 날들이 되기 원합니다.

사실과 진실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