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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세우기 (27절) (2024-6-10 월/ 행 18:24-19:7)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6-25 22:40
Views
15
e-QT 사람 세우기 (27절) (2024-6-10 월/ 행 18:24-19:7)

사람을 세우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주면
부족한 사람도 금방 힘있게 세워짐을 봅니다.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4)

에베소 교회가 한 사람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볼로입니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이 아는 주의 도를 열심으로 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습니다.

아볼로의 설교를 들은 브리스길라 아굴가 부부는
아볼로를 조용히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정확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평신도가 에베소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를
가르친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들 부부는 겸손하게 이 일을 했습니다.

사람을 세우고 밀어주는 것은
막혀있을 때에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요한의 세례만을 알고 있는 아볼로에게
성령 세례를 알려주며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하니 형제들이 저를 장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하여 영접하라 하였더니” (27)

아볼로는 아가야로 가서 복음을 전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자 에베소 교회의 형제들이 아볼로를 격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린도에 사는 성도들에게
아볼로를 영접하고 도우라는 편지를 썼습니다.

아볼로가 복음을 전하는 자로 세워지자
성도들은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
알지 못하는 부분을 깨닫게 도움을 주고,
그의 아가야 사역에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에베소 교회의 전적인 후원을 받은 아볼로는
아가야에 가서 성도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아볼로는 유대인들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라 담대하게 증거했습니다.
아볼로는 논쟁해서 유대인들을 굴복시켰습니다.

부족한 아볼로를 사역자로 세우고 도왔을 때에
아볼로는 하나님 나라에 중요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아가야 지방 교회에 큰 유익을 주었습니다.

사람을 세우면 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정치의 문제는 사람을 세우놓고
발목을 잡고 흔들기에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라 일을 위해 세워진 사람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밀어주어야 합니다.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박수치고 칭찬하면 춤을 춥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붓습니다.
격려하면서 길을 열어주면
더 많은 일들을 감당하게 됩니다.

세워진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여러 직분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밀어주고 격려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오늘 격려하는 말을 하기 원합니다.
협력하며 긍정적인 말을 하기 원합니다.
잘되기를 원하며 적극 밀어주기 원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세우고 난 다음 잘 할 수 있도록 밀어주어야 합니다.
세워진 사람이 은사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오늘 사람을 세우고 밀어주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밀고 밀고 또 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