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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호막 (16절) (2024-6-21 금/ 행 23:12-30)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6-25 22:49
Views
40
e-QT 하나님의 보호막 (16절) (2024-6-21 금/ 행 23:12-30)

공사할 때에 보호막을 만듭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치지 않기 위함 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여러 가지 보호 장비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합니다.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16)

주님께서 로마 비전을 이룰 바울을 보호하십니다.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할 사명을 받은 바울이
로마에 가기 전까지 안전을 위한 보호막을 만드십니다.

바울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의
시도가 구체화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바울을 다시 공회로 나오게 천부장에게 요청하고,
공회로 가는 길에 바울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일을 위해 40여명의 결사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런 계획을 바울의 조카가 알게 되었습니다.
바울의 조카는 즉시 바울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천부장에게 유대인들의
바울 암살 계획을 전했습니다.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23)

바울이 생명의 위협 속에 있음을 안 천부장은
예루살렘에 있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바울을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로 보내려고 합니다.

천부장은 암살 음모가 시행되기 전 날 밤,
바울을 안전하게 가이사랴로 보낼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는 길에 바울의 안전을 위해 470명의 군사를 함께 보냈습니다.
바울을 보호해 달라는 편지를 총독에게 보냈습니다.

이날 하루는 바쁜 날이었습니다.
바울의 조카와 천부장,
로마의 군인들까지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님께서 바울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셨습니다.
신속하게 바울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셨습니다.

주님께서 마음만 먹으신다면
어떤 사람이라도 다 동원하십니다.
가까운 친척에서부터
높은 지위에 있는 천부장과 총독,
많은 군인들까지 동원하십니다.

신속하게 일을 진행시키십니다.
주님의 사람을 이렇게 보호하십니다.
주님의 비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십니다.

안전은 나 스스로 지킬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지켜 주셔야 합니다.
주님의 보호막 아래 들어갈 때 안전합니다.

예상치 못한 여러 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주님의 보호막 안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기 원합니다.

안전 장치가 있으면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안전 장치도 필요합니다.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 장치, 하나님의 보호막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는 일에서 하나님의 보호막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가장 안전한 보호막으로 들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