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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맡겨진 사람들 (24절) (2024-6-27 목/ 행 27:12-26)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7-08 04:30
Views
12
e-QT 내게 맡겨진 사람들 (24절) (2024-6-27 목/ 행 27:12-26)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가장은 자신의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사장은 회사 식구들을 책임집니다.
영적으로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4)

바울 일행을 실은 배는 더 큰 항구로 가기 위해
미항 이란 섬을 출발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유라굴로 광풍이 배를 덮쳤습니다.

사공들은 배의 짐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 다음 날은 기구를 버려 배를 가볍게 했습니다.
그래도 배를 조정할 수 없게 되자,
배는 바람이 부는 대로 두고 손 놓고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먹지 못하여 기진했습니다.
큰 풍랑 속에서 사람들을 소망을 잃어갔습니다.
그 배에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이 사람들을 격려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항해에서 배는 손상을 입지만,
사람들은 하나도 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믿고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풍랑 속으로 들어가면서 배의 리더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풍랑 전에는 선주와 백부장이 리더였습니다.
이들에 의해 배가 움직였습니다.

풍랑 속으로 들어가면서 바울이 리더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리더가 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죄수의 신분입니다.
배에서 가장 낮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배 안에서 리더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배에 있는 모든 사람을 바울에게 맡기셨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리더는 포지션이 아니라 영향력입니다.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바울의 영향아래서 사람들은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사람을 맡기십니다.
풍랑 속에 있는 사람을 맡기십니다.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맡기신 사람을 섬기기 원합니다.
오늘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기 원합니다.

맡기신 영혼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