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2024-6-29 토/ 행전 28:1-15)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7-08 04:32
Views
23
e-QT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2024-6-29 토/ 행전 28:1-15)
-
상하기 쉬운 것이 사람입니다.
커다란 자연의 힘 앞에서 한줌도 되지 않습니다.
아니 작은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하는 존재입니다.
-
“바울이 그 짐승(독사)을 불에 떨어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5)
-
바울 일행은 폭풍에서 살아났습니다.
재산상의 손해는 있었으나
사람들은 상하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
바울이 불을 피우기 위해 나무 한 묶음을 주어왔습니다.
그 속에 독사가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나무를 불에 던지려하자 독사는 불기운을 피해
바울의 손으로 올라와서 물었습니다.
-
그 모습을 본 원주민들이 바울은 진짜 살인자라고 했습니다.
바다에서는 살았으나 공의가 그를 죽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이 죽기를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바울이 죽지도 않고 붓지도 않자
사람들이 바울은 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입니다.
-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하나님 백성을 지키십니다.
커다란 풍랑 속에서 건져내십니다.
독사의 독에서도 보호하십니다.
모두가 죽는다고 했어도 살리십니다.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도 지켜주십니다.
-
어려움을 헤쳐 나왔을 때
사람들은 경이로운 눈으로 봅니다.
지켜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몰려올지 모릅니다.
한번이 아니라 계속 올수도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지키십니다.
조금도 상함이 없게 하십니다.
-
이것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조금도 상하지 않게 하십니다.
-
하나님의 지키심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해하려는 세력들이 몰려와도
상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몰려오는 파도를 막으시는 하나님의 손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