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두번째 기회 (13절) (2024-7-1 월 / 예레미야 26:1-15)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7-08 04:33
Views
21
e-QT 두번째 기회 (13절) (2024-7-1 월 / 예레미야 26:1-15)

예선 탈락으로 다음 경기 뛸 기회를 잃었습니다.
대입 시험에 떨어지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말을 잘못해서 관계가 깨어졌습니다.
실수한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힘이 듭니다.
이럴 때 다시 한번 기회를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다의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한 때에
여호와께로부터 이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1)

요시야 왕이 죽고 난 다음 유다는 급격하게 힘을 잃었습니다.
요시야가 죽고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지만,
3개월 만에 애굽에 의해 폐위되고 애굽으로 끌려갔습니다.

애굽은 요시야의 다른 아들인 여호야김을 왕으로 세워
자신의 영향권 아래 두었습니다.
그런 유다를 바벨론은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언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13)

유다가 이렇게 위기의 상황으로 들어간 것은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다에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이런 상황은 유다의 범죄로 인함이다.
너희 길과 행위에서 돌이키고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선고한 재앙에서 돌이킬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두번째 기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선포하시는 것은 기회입니다.
심판이 임하기 전에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회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그 기회를 기분 나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 말씀을 전한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두 번째 기회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야김 4년에 하나님 심판의 도구인 바벨론이 몰려왔습니다.
바벨론의 칼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많은 재산 상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왕족, 귀족들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두 번째 기회를 저버린 결과입니다.

두 번째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기회를 허락하십니다.
기분 나쁘게 들려도 심각하게 받아야 합니다.
실상 두 번째 기회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두 번째 기회를 주십니다.
감사하므로 두 번째 기회를 받고
그 기회를 통해 다시 일어나기 원합니다.

오늘 두 번째 기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내게 허락된 두 번째 기회를 보기 원합니다.
그 기회를 통해 회복하고 일어나기 원합니다.

두번째 기회가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두번째 기회를 통해 다시 회복되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주시는 두번째 기회를 보기 원합니다.

두 번째 기회를 축복을 누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