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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며 (17절) (2024-7-9 화 / 예레미야 30:12-24)
Author
Joonwoo Lee
Date
2024-08-08 12:47
Views
998
사방이 막혀 있어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막혀있는 벽을 보며 절망하지 말고
열린 하늘을 보며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현실은 닫힌 것처럼 보이지만 소망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선지자는 좌우를 둘러보아도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유다의 죄로 인한 상처가 너무나 심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유다의 현실은 암담했습니다.
유다의 죄는 심각했습니다.
그 죄가 명백하여 누구도 변호할 수 없었습니다.
죄로 인한 상처는 심각하여 치료자가 없었습니다.
어떤 약도 그 상처를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심각한 병의 상처는 사랑하는 친구들을 떠나게 했습니다.
더 이상 찾아오는 사람없이 홀로 남았습니다.
이제는 불청객인 대적들이 몰려와 더 상하게 만듭니다.
상처의 고통으로 인해 부르짖지만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죄악이 크고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17)
쫓겨나서 찾는 자도 없이 홀로 있던 시온의 딸 유다에게
하나님께서 찾아 오셔서 손을 내미십니다.
깊은 상처로 절망하며 고통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닿으면서 치료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몸에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손길이 유다를 치고 약탈하던 자에게는
두려움으로 임했습니다.
더 이상 대적자들이 유다를 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치료의 손길이 유다 땅에 임합니다.
유다 땅 곳곳에 치료의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황폐했던 땅에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야곱(유다)의 장막에 임하면서
각 고을마다 성읍들이 다시 세워지지 시작합니다.
무너진 궁궐도 그 자리에 다시 세워집니다.
유다 땅 곳곳에 감사의 소리로 넘칩니다.
사람들의 즐거워하는 소리로 떠들썩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번성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다를 영화롭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유다의 죄를 사하시고 회복시키는
포로 회복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합니다.
그때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소망을 보게 하십니다.
유다의 심각한 위험에서 하나님 계획을 보라고 하십니다.
소망을 보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꽉막힌 상황에서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그 손길을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답답한 상황에서 하늘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기대하기 원합니다.
절망의 상황에서 소망을 보기 원합니다.
절망을 은혜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늘을 우러러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를 볼 수 있습니다.
앞뒤 좌우가 다 막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막힌 상황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해 봅니다.
하늘을 우러러 보며…
막혀있는 벽을 보며 절망하지 말고
열린 하늘을 보며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현실은 닫힌 것처럼 보이지만 소망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선지자는 좌우를 둘러보아도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유다의 죄로 인한 상처가 너무나 심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유다의 현실은 암담했습니다.
유다의 죄는 심각했습니다.
그 죄가 명백하여 누구도 변호할 수 없었습니다.
죄로 인한 상처는 심각하여 치료자가 없었습니다.
어떤 약도 그 상처를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심각한 병의 상처는 사랑하는 친구들을 떠나게 했습니다.
더 이상 찾아오는 사람없이 홀로 남았습니다.
이제는 불청객인 대적들이 몰려와 더 상하게 만듭니다.
상처의 고통으로 인해 부르짖지만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죄악이 크고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17)
쫓겨나서 찾는 자도 없이 홀로 있던 시온의 딸 유다에게
하나님께서 찾아 오셔서 손을 내미십니다.
깊은 상처로 절망하며 고통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닿으면서 치료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몸에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손길이 유다를 치고 약탈하던 자에게는
두려움으로 임했습니다.
더 이상 대적자들이 유다를 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치료의 손길이 유다 땅에 임합니다.
유다 땅 곳곳에 치료의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황폐했던 땅에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야곱(유다)의 장막에 임하면서
각 고을마다 성읍들이 다시 세워지지 시작합니다.
무너진 궁궐도 그 자리에 다시 세워집니다.
유다 땅 곳곳에 감사의 소리로 넘칩니다.
사람들의 즐거워하는 소리로 떠들썩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번성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다를 영화롭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유다의 죄를 사하시고 회복시키는
포로 회복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합니다.
그때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소망을 보게 하십니다.
유다의 심각한 위험에서 하나님 계획을 보라고 하십니다.
소망을 보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꽉막힌 상황에서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그 손길을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답답한 상황에서 하늘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기대하기 원합니다.
절망의 상황에서 소망을 보기 원합니다.
절망을 은혜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늘을 우러러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를 볼 수 있습니다.
앞뒤 좌우가 다 막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막힌 상황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해 봅니다.
하늘을 우러러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