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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힘으로 (24절) (2024-10-3 목/ 왕하 17:24-41)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0-04 21:38
Views
856
e-QT 우월한 힘으로 (24절) (2024-10-3 목/ 왕하 17:24-41)
19세기는 식민지 쟁탈이 활발한 시기였습니다.
당시 강대국들은 경쟁적으로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그 나라를 자신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점령한 나라를 영구히 지배하기 위해
민족 말살 정책을 사용했습니다.
그 나라의 역사를 왜곡하고, 언어를 없애고,
인종을 섞어 원래 민족을 없애 버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제 시대 때 일본은 한국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언어를 없애고 일본식 교육을 통해 민족의 혼을 뽑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패망으로 이런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4)
이런 시도의 원조는 앗수르입니다.
앗수르는 점령하는 나라마다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북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이곳 사람들을 앗수르의 식민지
여러 곳으로 이주시켜 살도록 했습니다.
다른 5개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사마리아로 이주 시켰습니다.
이들에게 앗수르의 문화를 심어 주었습니다.
앗수르의 종교를 소개 했습니다.
함께 살던 서로 다른 민족들이 혼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앗수르의 문화와 종교, 각자가 가지고 온 문화와 종교,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문화와 종교가 뒤섞여 졌습니다.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종족, 문화의 사람들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들은 앗수르 영향권에서 살지만 앗수르 사람은 아닙니다.
앗수르는 이들이 앗수르의 문화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
앗수르를 섬기는 2류 시민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앗수르 제국를 지키는 거대한 2류 시민으로 만들려 했습니다.
이런 시도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곳이 남미입니다.
남미에는 스페인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언어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남미에서 브라질은 포르투게스, 나머지는 스페니쉬를 사용합니다.
남미에서 인종도 완전히 섞여졌습니다.
스페인과 남미 원주민이 합하여 매스티조라는
새로운 인종이 나왔습니다.
이들이 남미 인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남미의 원주민들은 소수로 전락하여
산속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육의 혜택도 문화의 혜택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우 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월한 힘으로 자신의 유익을 고착시키려는
악한 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악한 영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 이런 일을 계획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힘있는 자가 섬기고,
으뜸에 있는 사람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힘있는 분이셨지만
그 힘으로 사람들을 지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섬기고 세우는 일을 하셨습니다.
민족을 혼합시키고,
종교를 혼합시키는 앗수르의 악한 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악한 앗수르를 멸하기 위해 바벨론을 일으키셨습니다.
앗수르는 북 이스라엘과 아람을 정복했으나
백년이 되지 못해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우월한 힘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하는 자들을 꺽으십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강하게 하실 때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월한 힘을 받은 교회는
약한 교회들을 섬겨야 합니다.
우월한 힘을 받은 사람은
어렵고 연약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힘을 주신 이유입니다.
내가 가진 힘을 세어 봅니다.
그 힘을 가지고 나의 유익을 위해 쌓지 않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더 강한 힘을 가지려고 하는데 동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우월한 힘을 가지려는 것은 상대를 제압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그 힘으로 약한 자를 섬기라고 합니다.
오늘 내가 가진 힘을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남보다 우월한 것이 섬김의 도구가 되기 원하며…
19세기는 식민지 쟁탈이 활발한 시기였습니다.
당시 강대국들은 경쟁적으로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그 나라를 자신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점령한 나라를 영구히 지배하기 위해
민족 말살 정책을 사용했습니다.
그 나라의 역사를 왜곡하고, 언어를 없애고,
인종을 섞어 원래 민족을 없애 버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제 시대 때 일본은 한국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언어를 없애고 일본식 교육을 통해 민족의 혼을 뽑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패망으로 이런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4)
이런 시도의 원조는 앗수르입니다.
앗수르는 점령하는 나라마다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북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이곳 사람들을 앗수르의 식민지
여러 곳으로 이주시켜 살도록 했습니다.
다른 5개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사마리아로 이주 시켰습니다.
이들에게 앗수르의 문화를 심어 주었습니다.
앗수르의 종교를 소개 했습니다.
함께 살던 서로 다른 민족들이 혼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앗수르의 문화와 종교, 각자가 가지고 온 문화와 종교,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문화와 종교가 뒤섞여 졌습니다.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종족, 문화의 사람들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들은 앗수르 영향권에서 살지만 앗수르 사람은 아닙니다.
앗수르는 이들이 앗수르의 문화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
앗수르를 섬기는 2류 시민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앗수르 제국를 지키는 거대한 2류 시민으로 만들려 했습니다.
이런 시도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곳이 남미입니다.
남미에는 스페인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언어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남미에서 브라질은 포르투게스, 나머지는 스페니쉬를 사용합니다.
남미에서 인종도 완전히 섞여졌습니다.
스페인과 남미 원주민이 합하여 매스티조라는
새로운 인종이 나왔습니다.
이들이 남미 인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남미의 원주민들은 소수로 전락하여
산속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육의 혜택도 문화의 혜택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우 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월한 힘으로 자신의 유익을 고착시키려는
악한 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악한 영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 이런 일을 계획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힘있는 자가 섬기고,
으뜸에 있는 사람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힘있는 분이셨지만
그 힘으로 사람들을 지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섬기고 세우는 일을 하셨습니다.
민족을 혼합시키고,
종교를 혼합시키는 앗수르의 악한 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악한 앗수르를 멸하기 위해 바벨론을 일으키셨습니다.
앗수르는 북 이스라엘과 아람을 정복했으나
백년이 되지 못해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우월한 힘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하는 자들을 꺽으십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강하게 하실 때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월한 힘을 받은 교회는
약한 교회들을 섬겨야 합니다.
우월한 힘을 받은 사람은
어렵고 연약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힘을 주신 이유입니다.
내가 가진 힘을 세어 봅니다.
그 힘을 가지고 나의 유익을 위해 쌓지 않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더 강한 힘을 가지려고 하는데 동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우월한 힘을 가지려는 것은 상대를 제압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그 힘으로 약한 자를 섬기라고 합니다.
오늘 내가 가진 힘을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남보다 우월한 것이 섬김의 도구가 되기 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