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우리를 돌이키소서 (21절) (2024-10-28 월/ 애가 5:11-22)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1-14 17:44
Views
615
e-QT 우리를 돌이키소서 (21절) (2024-10-28 월/ 애가 5:11-22)
돌이켜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처음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 환경이 아니라 그때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21)
이스라엘이 너무 멀리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자유로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우상을 따라갔습니다.
그곳에서 함께하며 마음껏 즐겼습니다.
그러나 찾아온 것은 고통과 절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울타리가 무너지자
사방에서 대적들이 몰려왔습니다.
“대적들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읍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청년들이 맷돌을 지며 아이들이 나무를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11, 13)
적들은 부녀와 처녀들을 욕보였습니다.
청년들은 맷돌을 지고 아이들은 나무를 졌습니다.
노인들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였습니다.
절망과 고통이 예루살렘을 덮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자유가 아니었습니다.
부모잃은 아이같이 고단했습니다.
목자잃은 양같이 불안했습니다.
이제 버려진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합니다.
우리를 주께로 돌이켜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 안에만 평안이 있음을 알았다고 합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1)
이스라엘은 처음 때를 기억합니다.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선물하셨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사오며” (15)
그 시절에는 마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풍성했습니다.
절기에는 온 백성이 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제 마음에 기쁨이 그쳤습니다.
춤과 함께 흐르던 음악은 슬픈 가락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산 시온은 황폐해졌습니다.
예레미야는 절규합니다.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처음 자리로 돌아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통치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간구합니다.
그 자리가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옳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곳이 축복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로 돌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곳은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내가 있는 자리는 어떠 한가요?
오늘 내가 돌아갈 처음 자리는 어디인가요?
주님과 함께 함이 축복임을 알며…
돌이켜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처음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 환경이 아니라 그때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21)
이스라엘이 너무 멀리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자유로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우상을 따라갔습니다.
그곳에서 함께하며 마음껏 즐겼습니다.
그러나 찾아온 것은 고통과 절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울타리가 무너지자
사방에서 대적들이 몰려왔습니다.
“대적들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읍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청년들이 맷돌을 지며 아이들이 나무를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11, 13)
적들은 부녀와 처녀들을 욕보였습니다.
청년들은 맷돌을 지고 아이들은 나무를 졌습니다.
노인들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였습니다.
절망과 고통이 예루살렘을 덮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자유가 아니었습니다.
부모잃은 아이같이 고단했습니다.
목자잃은 양같이 불안했습니다.
이제 버려진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합니다.
우리를 주께로 돌이켜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 안에만 평안이 있음을 알았다고 합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1)
이스라엘은 처음 때를 기억합니다.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선물하셨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사오며” (15)
그 시절에는 마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풍성했습니다.
절기에는 온 백성이 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제 마음에 기쁨이 그쳤습니다.
춤과 함께 흐르던 음악은 슬픈 가락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산 시온은 황폐해졌습니다.
예레미야는 절규합니다.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처음 자리로 돌아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통치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간구합니다.
그 자리가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옳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곳이 축복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로 돌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곳은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내가 있는 자리는 어떠 한가요?
오늘 내가 돌아갈 처음 자리는 어디인가요?
주님과 함께 함이 축복임을 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