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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풍랑에서 (26절) (2024-10-30 수/ 시 107:23-32)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1-14 17:59
Views
592
e-QT 인생의 풍랑에서 (26절) (2024-10-30 수/ 시 107:23-32)
인생의 앞날은 예측 불가능입니다.
완벽한 계획과 준비가 되었어도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3, 25)
배를 바다에 띄우며 항해하는 사람들은
언제 바뀔지 모르는 날씨 변화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배를 타는 사람들은 미신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광풍을 일으키시고
바다 물결을 일으키십니다.
광풍과 물결을 잠잠하게도 하십니다. (25)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26-27)
인생은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기치 않는 광풍이 불어 배를 흔들어 놓습니다.
파도를 따라 하늘 높이 솟구쳤다가
바다 깊은 곳까지 떨어집니다.
커다란 광풍 속에서 이리저리 구릅니다.
취한 자처럼 이리저리 비틀거립니다.
파도 속에서 어떻게 할지를 알지 못해 혼돈에 빠집니다.
풍랑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통과 혼돈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28-29)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광풍을 멈추십니다.
물결을 잔잔케하여 바다를 진정시키십니다.
일순간 평화가 그곳에 임합니다.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 귀환은 위험한 여정입니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까지 여정은 예측할 수 없는 길입니다.
이 길은 도적 떼들이 수시로 출몰하는 곳입니다.
귀환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전의 기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으로 만들어 진 것이 많기에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긴장을 하며 길을 갔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 (33, 35)
풍요로웠던 약속의 땅이 광야처럼 변했습니다.
많은 식물을 만들어내던 땅이 메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땅까지 척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땅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면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어집니다.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그곳에서 나온 물이 온 땅을 적셔 다시 풍요롭게 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43)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에 변화무쌍합니다.
나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한계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풍랑 속에서 임하시는 하나님의 인자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인생은 변화무쌍한 바다를 항해하는 것입니다.
풍랑과 파도가 몰려와 우리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오늘 풍랑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변화무쌍한 가운데 항해하는 인생 속에서…
인생의 앞날은 예측 불가능입니다.
완벽한 계획과 준비가 되었어도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3, 25)
배를 바다에 띄우며 항해하는 사람들은
언제 바뀔지 모르는 날씨 변화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배를 타는 사람들은 미신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광풍을 일으키시고
바다 물결을 일으키십니다.
광풍과 물결을 잠잠하게도 하십니다. (25)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26-27)
인생은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기치 않는 광풍이 불어 배를 흔들어 놓습니다.
파도를 따라 하늘 높이 솟구쳤다가
바다 깊은 곳까지 떨어집니다.
커다란 광풍 속에서 이리저리 구릅니다.
취한 자처럼 이리저리 비틀거립니다.
파도 속에서 어떻게 할지를 알지 못해 혼돈에 빠집니다.
풍랑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통과 혼돈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28-29)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광풍을 멈추십니다.
물결을 잔잔케하여 바다를 진정시키십니다.
일순간 평화가 그곳에 임합니다.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 귀환은 위험한 여정입니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까지 여정은 예측할 수 없는 길입니다.
이 길은 도적 떼들이 수시로 출몰하는 곳입니다.
귀환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전의 기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으로 만들어 진 것이 많기에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긴장을 하며 길을 갔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 (33, 35)
풍요로웠던 약속의 땅이 광야처럼 변했습니다.
많은 식물을 만들어내던 땅이 메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땅까지 척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땅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면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어집니다.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그곳에서 나온 물이 온 땅을 적셔 다시 풍요롭게 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43)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에 변화무쌍합니다.
나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한계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풍랑 속에서 임하시는 하나님의 인자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인생은 변화무쌍한 바다를 항해하는 것입니다.
풍랑과 파도가 몰려와 우리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오늘 풍랑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변화무쌍한 가운데 항해하는 인생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