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공지]상대를 불쾌하게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누가 (11절) (2024-11-19 화/ 딤후 4:9-22)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2-06 04:40
Views
539
e-QT 일편단심 민들레 누가 (11절) (2024-11-19 화/ 딤후 4:9-22)
일편단심 한 마음으로 사는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한 임금을 일생 모신 분을 충신이라고 합니다.
남편을 위해 일생 헌신한 여인을 열녀라고 합니다.
한 마음으로 한 사람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10-11)
바울과 함께 있었던 많은 사역자들이
바울의 마지막 투옥의 때에는 모두 떠나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세상을 사랑해서 떠났고,
어떤 이들은 사역을 위해 떠나 있었습니다.
바울의 마지막에 함께 있었던 사람은 누가 뿐이었습니다.
누가는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 중에 유일한 이방인으로
안디옥에 거주하던 헬라인 의사였습니다
누가의 이름 뜻은 “빛나다” 입니다.
누가는 2차 전도여행 때에 바울의 전도팀에 합세했습니다.
바울은 2차 전도여행을 떠나면서 실라를 데리고 갑니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합세하고, 드로아에서 누가가 합세합니다.
이때부터 우리라는 표현이 나오면서 누가가 함께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차 전도여행 중에 함께 있었고,
3차 전도 여행도 함께 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잡혀 로마로 끌려갈 때도 함께 있었습니다.
로마로 가는 도중 유라굴로 광풍으로 인해 파선의 위험에서도
누가는 바울과 함께 생사의 고비를 넘고 있었습니다.
바울의 로마 1차 투옥 내내 함께 있었고,
바울이 죽은 2차 투옥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있었습니다.
바울을 만난 이후 바울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했던 일편단심 민들레 였습니다.
누가는 일평생 2인자로 지냈습니다.
그것을 불평하지 않고 바울을 도와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바울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도우며 헌신했던 사람입니다.
훌륭한 2인자는 장차 훌륭한 1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러나 누가는 영원한 2인자였습니다.
누가는 2인자로서 큰 일을 한 사람입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므로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사도들의 행적과 성령님의 역사를 기록하므로,
신약시대에 성령님의 사역이 어떻게 펼쳐질 것을 제시했습니다.
일생을 한 마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누가입니다.
한 하나님을 섬기고, 한 사역자를 섬겼습니다.
그런 누가에게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셨습니다.
그 열매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입니다.
나의 사역의 현장에 함께 있는 사람,
나의 인생길에 늘 나와 함께 동행할 사람,
주님 앞에 갈 때까지 함께 믿음을 지킬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한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찾기보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일편단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기 원합니다.
오늘 내게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일편단심 민들레를 그리워하며…
일편단심 한 마음으로 사는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한 임금을 일생 모신 분을 충신이라고 합니다.
남편을 위해 일생 헌신한 여인을 열녀라고 합니다.
한 마음으로 한 사람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10-11)
바울과 함께 있었던 많은 사역자들이
바울의 마지막 투옥의 때에는 모두 떠나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세상을 사랑해서 떠났고,
어떤 이들은 사역을 위해 떠나 있었습니다.
바울의 마지막에 함께 있었던 사람은 누가 뿐이었습니다.
누가는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 중에 유일한 이방인으로
안디옥에 거주하던 헬라인 의사였습니다
누가의 이름 뜻은 “빛나다” 입니다.
누가는 2차 전도여행 때에 바울의 전도팀에 합세했습니다.
바울은 2차 전도여행을 떠나면서 실라를 데리고 갑니다.
루스드라에서 디모데가 합세하고, 드로아에서 누가가 합세합니다.
이때부터 우리라는 표현이 나오면서 누가가 함께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차 전도여행 중에 함께 있었고,
3차 전도 여행도 함께 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잡혀 로마로 끌려갈 때도 함께 있었습니다.
로마로 가는 도중 유라굴로 광풍으로 인해 파선의 위험에서도
누가는 바울과 함께 생사의 고비를 넘고 있었습니다.
바울의 로마 1차 투옥 내내 함께 있었고,
바울이 죽은 2차 투옥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있었습니다.
바울을 만난 이후 바울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했던 일편단심 민들레 였습니다.
누가는 일평생 2인자로 지냈습니다.
그것을 불평하지 않고 바울을 도와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바울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도우며 헌신했던 사람입니다.
훌륭한 2인자는 장차 훌륭한 1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러나 누가는 영원한 2인자였습니다.
누가는 2인자로서 큰 일을 한 사람입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므로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사도들의 행적과 성령님의 역사를 기록하므로,
신약시대에 성령님의 사역이 어떻게 펼쳐질 것을 제시했습니다.
일생을 한 마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누가입니다.
한 하나님을 섬기고, 한 사역자를 섬겼습니다.
그런 누가에게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셨습니다.
그 열매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입니다.
나의 사역의 현장에 함께 있는 사람,
나의 인생길에 늘 나와 함께 동행할 사람,
주님 앞에 갈 때까지 함께 믿음을 지킬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한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찾기보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일편단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기 원합니다.
오늘 내게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일편단심 민들레를 그리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