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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없으므로 (6절) (2024-11-23 토/ 호세아 4:1-19)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2-06 04:43
Views
485
e-QT 지식이 없으므로 (6절) (2024-11-23 토/ 호세아 4:1-19)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등등
아무리 좋은 기기들을 가지고 있어도
지식이 없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6)
이스라엘은 복된 민족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 천대까지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가 막힌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그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사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 지식이 없으면 소중한 하나님 말씀도
휴지 조각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1-2)
이스라엘이 복된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있지만,
그 땅은 진실도 인애도 없었습니다.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적질, 간음 만이 있었습니다.
그 땅은 포악해져서 피흘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 땅을 풍요롭게 하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풍요의 말씀이 있어도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너희 딸들이 음행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14)
이스라엘의 딸들과 아내들이 음행을 합니다.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갑니다.
이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을 음행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바알의 제사에는 실제 음행이 있었습니다.
우상을 예배한다는 명목으로 그들의 음행이 묵인됩니다.
남편이고 아내고 다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총제적인 가정의 타락, 파탄으로 이어집니다.
지식이 없기에 이것이 죄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모두가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게 됩니다.
모르면 당합니다.
모르면 두 손과 두 발이 묶인 것과 같습니다.
모르면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배워야 합니다.
사는데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 합니다.
특히 영혼에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내 인생을 지킵니다.
배우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이 무식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서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집니다.
그러면 새로운 세계가 열려집니다.
그 안에서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나를 살립니다.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말씀을 알때 평안과 자유 함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에 대한 지식 한 가지를 배우기 원합니다.
지식이 나를 자유롭게 함을 보며…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등등
아무리 좋은 기기들을 가지고 있어도
지식이 없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6)
이스라엘은 복된 민족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 천대까지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가 막힌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 율법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그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사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 지식이 없으면 소중한 하나님 말씀도
휴지 조각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1-2)
이스라엘이 복된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있지만,
그 땅은 진실도 인애도 없었습니다.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적질, 간음 만이 있었습니다.
그 땅은 포악해져서 피흘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 땅을 풍요롭게 하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풍요의 말씀이 있어도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너희 딸들이 음행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14)
이스라엘의 딸들과 아내들이 음행을 합니다.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갑니다.
이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을 음행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바알의 제사에는 실제 음행이 있었습니다.
우상을 예배한다는 명목으로 그들의 음행이 묵인됩니다.
남편이고 아내고 다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총제적인 가정의 타락, 파탄으로 이어집니다.
지식이 없기에 이것이 죄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모두가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게 됩니다.
모르면 당합니다.
모르면 두 손과 두 발이 묶인 것과 같습니다.
모르면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배워야 합니다.
사는데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 합니다.
특히 영혼에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내 인생을 지킵니다.
배우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이 무식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서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집니다.
그러면 새로운 세계가 열려집니다.
그 안에서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나를 살립니다.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말씀을 알때 평안과 자유 함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에 대한 지식 한 가지를 배우기 원합니다.
지식이 나를 자유롭게 함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