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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써 여호와를 알자 (3절) (2024-11-25 월/ 호세아 6:1-11)
Author
Joonwoo Lee
Date
2024-12-06 04:46
Views
588
e-QT 힘써 여호와를 알자 (3절) (2024-11-25 월/ 호세아 6:1-11)
누군가를 알아가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경험했던 여러가지 지식들,
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들,
그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 등등
많은 것을 새롭게 알고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나의 출생의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
나의 시작과 마지막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이런 모습으로 있는지,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3)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합니다.
세상에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먼저 열심히 알아야 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새벽 빛 같이 나타나시는 분입니다.
새벽 빛은 언제나 그 시간에 옵니다.
아무리 밤이 깜깜해도 시간이 되면 태양 빛은 올라옵니다.
하나님은 새벽 빛처럼 선명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어둠에 있는 것처럼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가늠조차 하기 힘듭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면 밝은 빛으로 들어가기에
하나님을 선명하게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적시는 비와 같은 분입니다.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비는 생명과 같습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땅을 풍요롭게 합니다.
적절하게 내리는 비는 그 땅의 사람들을 지켜줍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은혜의 단비를 내리시는 분입니다.
은혜의 단비는 메마른 심령을 촉촉하게 적십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고 풍성하게 만드십니다.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2)
하나님께서 범죄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셨습니다. (호 5:8)
범죄한 자를 징계하시고 벌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시고 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징계로 인해 터진 상처를 싸매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지만 회복시키시고 온전케 하십니다.
징계한 자를 싸매실 뿐 아니라, 이들을 살리십니다.
죄인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이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풍성함을 그의 백성과 함께 누리십니다.
오늘도 내일도 새벽 빛은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정확한 때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의 땅을 풍요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면 어둠 속에서도 빛을 봅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을 알아 갈수록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가뭄으로 땅은 타들어 가지만 마음은 말라지지 않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신실함으로 넉넉합니다.
어둠 속에서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땅의 상태를 보면서 절망했던 것은
하나님의 신실함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더욱 힘써 하나님을 알아가기 원합니다.
새벽 빛처럼 대지를 적시는 단비처럼
정확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더욱 힘써 여호와를 알아가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하나님을 아는 만큼 삶이 풍성해 집니다.
2. 하나님에 대한 나의 지식은 어느 정도입니까?
새벽빛 같으신 하나님,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
오늘 나의 상황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경험했던 여러가지 지식들,
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들,
그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 등등
많은 것을 새롭게 알고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나의 출생의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
나의 시작과 마지막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이런 모습으로 있는지,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3)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합니다.
세상에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먼저 열심히 알아야 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새벽 빛 같이 나타나시는 분입니다.
새벽 빛은 언제나 그 시간에 옵니다.
아무리 밤이 깜깜해도 시간이 되면 태양 빛은 올라옵니다.
하나님은 새벽 빛처럼 선명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어둠에 있는 것처럼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가늠조차 하기 힘듭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면 밝은 빛으로 들어가기에
하나님을 선명하게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적시는 비와 같은 분입니다.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비는 생명과 같습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땅을 풍요롭게 합니다.
적절하게 내리는 비는 그 땅의 사람들을 지켜줍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은혜의 단비를 내리시는 분입니다.
은혜의 단비는 메마른 심령을 촉촉하게 적십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고 풍성하게 만드십니다.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2)
하나님께서 범죄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셨습니다. (호 5:8)
범죄한 자를 징계하시고 벌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시고 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징계로 인해 터진 상처를 싸매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지만 회복시키시고 온전케 하십니다.
징계한 자를 싸매실 뿐 아니라, 이들을 살리십니다.
죄인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이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풍성함을 그의 백성과 함께 누리십니다.
오늘도 내일도 새벽 빛은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정확한 때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의 땅을 풍요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면 어둠 속에서도 빛을 봅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을 알아 갈수록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가뭄으로 땅은 타들어 가지만 마음은 말라지지 않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신실함으로 넉넉합니다.
어둠 속에서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땅의 상태를 보면서 절망했던 것은
하나님의 신실함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더욱 힘써 하나님을 알아가기 원합니다.
새벽 빛처럼 대지를 적시는 단비처럼
정확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더욱 힘써 여호와를 알아가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하나님을 아는 만큼 삶이 풍성해 집니다.
2. 하나님에 대한 나의 지식은 어느 정도입니까?
새벽빛 같으신 하나님,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
오늘 나의 상황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