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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원킬 (42절) (2025-1-17 금/ 여호수아 10:29-43)
Author
Joonwoo Lee
Date
2025-01-28 04:31
Views
461
e-QT 원샷 원킬 (42절) (2025-1-17 금/ 여호수아 10:29-43)
원샷 원킬 (One Shot One Kill) 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방에 적을 제압하는 것입니다.
축구에서는 뛰어난 공격수를 말합니다.
한 번의 슈팅으로 한 골을 만드는 선수입니다.
이것은 사회에서도 통용됩니다.
어려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고,
한 번의 기회에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전쟁에서도 한번의 공격으로 적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원샷 원킬은 단 한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함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2)
실제 전쟁에서 한 번으로 승리를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몇번의 전투에서는 패하기도 하면서
마지막에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백전 백승의 장군도 이렇게 승리를 만듭니다.
여호수아의 가나안 전쟁은 원샷 원킬이었습니다.
적을 만나면 한 번의 전투로 끝장을 냅니다.
이스라엘이 만나는 적을 단번에 무찌릅니다.
지금 가나안 남부지역 연합군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화친한 기보온을 치기 위해 왔던
남부 연합군을 여호수아가 치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에 가나안 남부 연합군이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기브온에서 승리한 여호수아는 립나로 내려가서 칩니다.
립나의 성읍과 왕이 이스라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 다음에는 라기스로 갑니다.
라기스를 공격하자 이웃 나리인
게셀 왕 호람이 돕기 위해서 옵니다.
이스라엘은 라기스와 게셀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남쪽으로 내려가 에글론 성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방향을 동쪽으로 돌려 유다 산지에 있는 헤브론으로 갑니다.
헤브론의 성읍을 치고 왕을 굴복시킵니다.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드빌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여호수아는 이들의 땅을 쳐서 단번에 빼앗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것도 없이 원샷 원킬로 끝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42)
가나안 남부지역 점령은 한 번의 전쟁으로 끝이 납니다.
몰려온 남부의 연합군을 치면서 남쪽지역 전체를 무너뜨립니다.
남부 연합군과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단번에 가나안 남쪽이 접수됩니다.
전쟁을 하면 피차 간에 피해가 있습니다.
시간을 끌면서 엎치락 뒤치락하게 되고
승리해도 상처 뿐인 승리가 됩니다.
여호수아는 단번에 전쟁을 끝내므로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여호수아 정복 전쟁은 전쟁 후에도 휴유증이 없습니다.
단번에 전쟁을 끝냈기 때문입니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 때에 나아가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머뭇거리지 않고 남쪽 지역을 정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단번에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원샷 원킬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나아가면 가능합니다.
인생에서 원샷 원킬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여실 때에 만들어 집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어디의 길을 여시는지 주시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실 때 나아가기 원하며…
원샷 원킬 (One Shot One Kill) 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방에 적을 제압하는 것입니다.
축구에서는 뛰어난 공격수를 말합니다.
한 번의 슈팅으로 한 골을 만드는 선수입니다.
이것은 사회에서도 통용됩니다.
어려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고,
한 번의 기회에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전쟁에서도 한번의 공격으로 적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원샷 원킬은 단 한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함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2)
실제 전쟁에서 한 번으로 승리를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몇번의 전투에서는 패하기도 하면서
마지막에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백전 백승의 장군도 이렇게 승리를 만듭니다.
여호수아의 가나안 전쟁은 원샷 원킬이었습니다.
적을 만나면 한 번의 전투로 끝장을 냅니다.
이스라엘이 만나는 적을 단번에 무찌릅니다.
지금 가나안 남부지역 연합군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화친한 기보온을 치기 위해 왔던
남부 연합군을 여호수아가 치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에 가나안 남부 연합군이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기브온에서 승리한 여호수아는 립나로 내려가서 칩니다.
립나의 성읍과 왕이 이스라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 다음에는 라기스로 갑니다.
라기스를 공격하자 이웃 나리인
게셀 왕 호람이 돕기 위해서 옵니다.
이스라엘은 라기스와 게셀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남쪽으로 내려가 에글론 성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방향을 동쪽으로 돌려 유다 산지에 있는 헤브론으로 갑니다.
헤브론의 성읍을 치고 왕을 굴복시킵니다.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드빌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여호수아는 이들의 땅을 쳐서 단번에 빼앗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것도 없이 원샷 원킬로 끝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42)
가나안 남부지역 점령은 한 번의 전쟁으로 끝이 납니다.
몰려온 남부의 연합군을 치면서 남쪽지역 전체를 무너뜨립니다.
남부 연합군과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단번에 가나안 남쪽이 접수됩니다.
전쟁을 하면 피차 간에 피해가 있습니다.
시간을 끌면서 엎치락 뒤치락하게 되고
승리해도 상처 뿐인 승리가 됩니다.
여호수아는 단번에 전쟁을 끝내므로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여호수아 정복 전쟁은 전쟁 후에도 휴유증이 없습니다.
단번에 전쟁을 끝냈기 때문입니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 때에 나아가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머뭇거리지 않고 남쪽 지역을 정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단번에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원샷 원킬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나아가면 가능합니다.
인생에서 원샷 원킬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여실 때에 만들어 집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어디의 길을 여시는지 주시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실 때 나아가기 원하며…
